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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런 녀석이 그다지 낯설지만은 않다.
저 비슷한 인간이야 꽤나 보고 들었으니까(비슷하게 쳐맞아도 봤다.).
초중고교 시절 저런 녀석 은근히 많이 봤다.
지금 생각해보면 교사 자질도 없는 쓰레기가 먹고 살 직장 찾아서 이런 학교에 기어들어와서 어린 학생들에게 씻지 못할 상처만 줘댔지.
교칙은 법의 위에 서지 못한다.
저런 짓을 하면 폭행죄로 처벌받아야겠지.
만약 자신이 폭행죄로 처벌받을 생각 없이 저런 짓을 했다면...
어느 누구에게 저렇게 쳐맞아도 결코 고소해선 안되겠지.
사실 내가 조금만 더 막장 인생이었다면...
피해학교 초등학생 몇 명을 좀 매수해다가 '오장풍 폭행 동영상'이란 걸 찍게 했을것이다.
동영상 내용은 간단하다.
나한테 동영상에 찍힌 거랑 똑같이 폭행당하는 동영상이다.
저런 쓰레기 정도야 작정하면 조져버리는 거야 문제도 아니고...
정 놈이 꼴에 뭔가 한 가닥 하는 놈이라면(저런 찌질이 따위가 그럴 확률 따윈 0%라 보지만), 그건 그거 나름대로 처리하는 방법이 다 있으니 별로 걱정할 건 없다(그저 귀찮은 건 내가 감옥 가냐 안가냐의 문제 뿐이다.).
병원에 실려가야 할 정도의 중태에 빠뜨려 놓고 쓰레기 통에 쳐박아버리는 것까지 찍어서...
그 학교 홈페이지고 어디고 여기저기 이런 글귀와 함께 올리는 것이다.
"학생 여러분. 조금만 참읍시다. 나중에 졸업해서 이런 인간 이렇게 해버려도 괜찮습니다. 고소 걱정 마세요. 매번 여러분 상대로 범죄나 저지르는 인간이 여러분을 고소할 배짱도 없을 뿐더러, 고소하면 여러분도 고소하면 됩니다."
폭행죄의 공소시효는 3년이다.
이런 경우 놈이 때렸다는 강력한 물증을 남겨놓은 후...
폭행해버린 후 놈이 고소하면 맞고소해버리겠다고 협박하면 될 터...
전과자가 되면 교직에서 영영 바이바이니..
얻어 터져도 신고할 생각따윈 1원어치도 못하겠지.
감옥가고 싶지 않다면.
만약 내가 저런 정말로 막장짓을 한다면...
그것은 범죄일 수 밖에 없다.
하지만...
교칙으로 포장하고...
교육법으로 보호해도..
오장풍이 한 짓 역시 폭행죄가 안될 수 없다.
교육계 쓰레기 놈들...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고 자빠져 있다.
하여간 대가리에 썩은 똥물 밖에 안든 것들이 교육을 하겠다고 지랄이야...
혹 내가 저 인간을 저렇게 두들겨 패버리는 거나...
저 인간이 학생 두들겨 팬거나...
똑같은 짓이거든...(...)
향수 뿌린 포장지로 아무리 감싸봐야...
거름으로도 못쓰는 똥덩어리만도 못한 니들의 악취가 사라질거라 생각하나?
니들 권위 생각한다고 똥덩어리 좀 숨기려고 오버액션 그만하고...
저런 건 좀 빵에 쳐넣어버려.
빵에 쳐넣어버려야 두번다시 저런 놈 안나온다.
폭력으로 다스려야 할만한 불량 학생을 위해 폭력쓴다는 변명은 집어쳐라...
그런 놈은 학교에서 영영 쫓아내서 일찌감치 아웃사이더로 썩다 죽게 내버려 둬라.
그게 옳다.
언제까지나 그런 놈들을 변명거리로 이용할거냐.
그런 놈들이나.. 폭력교사나...
똑같은 놈일 뿐이다.
그냥 세트로 이 사회에서 추방해버려라.
아, 여담이지만...
사랑의 매랍시고 정신 나간 흉기를 가지고 폭력 휘두르는 새끼도 똑같은 놈이다.
쇠파이프 같은 걸로 대가리 깨져서 병신 되어봐야 지가 무슨 짓 했는가 정신 차리겠지.
방 안의 구조를 바꿨다.
그렇게 좁은 방은 아니었지만...
방안의 구조 성향과 여러가지 이유 때문에 실질적 면적 보단 좁아보이던게...
약간은 더 넓어져 보이는 것 자체는 그리 나쁘진 않은 것 같다.
다만 등 뒤에 바로 방문이라 누가 자꾸 벌컥벌컥 열면 상당히 심리적으로 귀찮은게 문제긴 하지만...
뭐...
내가 이 나이에 야동이나 이상한 사이트에 관심 가지는 짓 같은 걸 해서 그런 것은 아니지만,
뭔가에 집중하고 있을 때 문여는 소리 특유의 신경 거슬림이 매우 귀찮다(특히 소설 쓰거나 코딩 할 때, 그리고 상당히 진지한 채팅 중일 때).
그렇다고 문 잠궈 두면 쓸데없이 의심을 해대서(내가 나이가 몇인데..=_=) 더 귀찮기에 잠그진 않는다.
방 구조 바꾸고 난 이후에 다시 지저분해진 방 치우는 것도 골치 아픈 일이고...
이래저래 또 쓸데없는 일만 많아졌단 느낌도 있다.
어머니 말로는 이런 식으로 바꿔두는게 인테리어적인 측면에서 더 낫다 같은 이야기를 하시긴 한데...
난 뭐..
잘은 모르겠다싶다.=_=
뭐...
그래도 투 컴이나 쓰리컴 만지작거리기엔 이 시츄에이션이 더 낫겠다 싶긴 하군...
데탑과 노트북의 듀얼 컨트롤을 위해서는(이전에는 컴퓨터 책상과 일반 책상이 사람 3-4명 들어갈 정도의 간격으로 떨어져 있었거든) 이 쪽이 좀 더 낫나...
그냥 좋은 쪽으로 생각하자.
이미 바꾼 거 더 귀찮게 생각해봐야 의미도 없다.
그렇게 좁은 방은 아니었지만...
방안의 구조 성향과 여러가지 이유 때문에 실질적 면적 보단 좁아보이던게...
약간은 더 넓어져 보이는 것 자체는 그리 나쁘진 않은 것 같다.
다만 등 뒤에 바로 방문이라 누가 자꾸 벌컥벌컥 열면 상당히 심리적으로 귀찮은게 문제긴 하지만...
뭐...
내가 이 나이에 야동이나 이상한 사이트에 관심 가지는 짓 같은 걸 해서 그런 것은 아니지만,
뭔가에 집중하고 있을 때 문여는 소리 특유의 신경 거슬림이 매우 귀찮다(특히 소설 쓰거나 코딩 할 때, 그리고 상당히 진지한 채팅 중일 때).
그렇다고 문 잠궈 두면 쓸데없이 의심을 해대서(내가 나이가 몇인데..=_=) 더 귀찮기에 잠그진 않는다.
방 구조 바꾸고 난 이후에 다시 지저분해진 방 치우는 것도 골치 아픈 일이고...
이래저래 또 쓸데없는 일만 많아졌단 느낌도 있다.
어머니 말로는 이런 식으로 바꿔두는게 인테리어적인 측면에서 더 낫다 같은 이야기를 하시긴 한데...
난 뭐..
잘은 모르겠다싶다.=_=
뭐...
그래도 투 컴이나 쓰리컴 만지작거리기엔 이 시츄에이션이 더 낫겠다 싶긴 하군...
데탑과 노트북의 듀얼 컨트롤을 위해서는(이전에는 컴퓨터 책상과 일반 책상이 사람 3-4명 들어갈 정도의 간격으로 떨어져 있었거든) 이 쪽이 좀 더 낫나...
그냥 좋은 쪽으로 생각하자.
이미 바꾼 거 더 귀찮게 생각해봐야 의미도 없다.
요 몇 일 동안,
약간씩 변화를 시도해보고 있었다.
몇 가지를 다시 시험해보고...
스스로를 보완해나간다.
그리고 나는 이 과정에서 자신감을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내게 가장 부족한 것은 자신감이니까.
잠깐 동안은...
공부를 좀 손에서 놓아버리는 것이 좋을 것 같다.
평온하게 일상을 즐기면서...
한동안...
마음 가는대로 뭔가를 다시 돌아보는 것도 좋을 터이다.
굳이 안달할 필요는 없을 터이다.
정말로 안되는 거라면...
아무리 해도 소용이 없겠지.
if 같은 건 무의미하다.
만약 그리 되지 못했다면...
그리 될 수 없었던 거겠지.
편하게 생각하자.
잠시 동안은 그저 일상 속에서 쉬는 것이다.
무리한 움직임을 할 이유는 없다.
겁낼 필요 없다.
나는 나일 뿐이다.
겁내서 뒤로 숨거나 소심해질 필요가 없다.
나를 싫어하거나...
애써 나를 부정하거나...
혹은 자신만의 시각으로 나를 폄하하는 자는...
그냥 내버려두자.
그건 어쩔 수 없는 것이다.
달아나지도 말고...
숨지도 말고...
정면으로 치고 나가자.
두려울 것은 없다.
약간씩 변화를 시도해보고 있었다.
몇 가지를 다시 시험해보고...
스스로를 보완해나간다.
그리고 나는 이 과정에서 자신감을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내게 가장 부족한 것은 자신감이니까.
잠깐 동안은...
공부를 좀 손에서 놓아버리는 것이 좋을 것 같다.
평온하게 일상을 즐기면서...
한동안...
마음 가는대로 뭔가를 다시 돌아보는 것도 좋을 터이다.
굳이 안달할 필요는 없을 터이다.
정말로 안되는 거라면...
아무리 해도 소용이 없겠지.
if 같은 건 무의미하다.
만약 그리 되지 못했다면...
그리 될 수 없었던 거겠지.
편하게 생각하자.
잠시 동안은 그저 일상 속에서 쉬는 것이다.
무리한 움직임을 할 이유는 없다.
겁낼 필요 없다.
나는 나일 뿐이다.
겁내서 뒤로 숨거나 소심해질 필요가 없다.
나를 싫어하거나...
애써 나를 부정하거나...
혹은 자신만의 시각으로 나를 폄하하는 자는...
그냥 내버려두자.
그건 어쩔 수 없는 것이다.
달아나지도 말고...
숨지도 말고...
정면으로 치고 나가자.
두려울 것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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