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조링크

뭐...
이런 녀석이 그다지 낯설지만은 않다.
저 비슷한 인간이야 꽤나 보고 들었으니까(비슷하게 쳐맞아도 봤다.).

초중고교 시절 저런 녀석 은근히 많이 봤다.
지금 생각해보면 교사 자질도 없는 쓰레기가 먹고 살 직장 찾아서 이런 학교에 기어들어와서 어린 학생들에게 씻지 못할 상처만 줘댔지.

교칙은 법의 위에 서지 못한다.
저런 짓을 하면 폭행죄로 처벌받아야겠지.
만약 자신이 폭행죄로 처벌받을 생각 없이 저런 짓을 했다면...
어느 누구에게 저렇게 쳐맞아도 결코 고소해선 안되겠지.
사실 내가 조금만 더 막장 인생이었다면...

피해학교 초등학생 몇 명을 좀 매수해다가 '오장풍 폭행 동영상'이란 걸 찍게 했을것이다.

동영상 내용은 간단하다.
나한테 동영상에 찍힌 거랑 똑같이 폭행당하는 동영상이다.
저런 쓰레기 정도야 작정하면 조져버리는 거야 문제도 아니고...
정 놈이 꼴에 뭔가 한 가닥 하는 놈이라면(저런 찌질이 따위가 그럴 확률 따윈 0%라 보지만), 그건 그거 나름대로 처리하는 방법이 다 있으니 별로 걱정할 건 없다(그저 귀찮은 건 내가 감옥 가냐 안가냐의 문제 뿐이다.).
병원에 실려가야 할 정도의 중태에 빠뜨려 놓고 쓰레기 통에 쳐박아버리는 것까지 찍어서...
그 학교 홈페이지고 어디고 여기저기 이런 글귀와 함께 올리는 것이다.

"학생 여러분. 조금만 참읍시다. 나중에 졸업해서 이런 인간 이렇게 해버려도 괜찮습니다. 고소 걱정 마세요. 매번 여러분 상대로 범죄나 저지르는 인간이 여러분을 고소할 배짱도 없을 뿐더러, 고소하면 여러분도 고소하면 됩니다."

폭행죄의 공소시효는 3년이다.
이런 경우 놈이 때렸다는 강력한 물증을 남겨놓은 후...
폭행해버린 후 놈이 고소하면 맞고소해버리겠다고 협박하면 될 터...
전과자가 되면 교직에서 영영 바이바이니..
얻어 터져도 신고할 생각따윈 1원어치도 못하겠지.
감옥가고 싶지 않다면.

만약 내가 저런 정말로 막장짓을 한다면...
그것은 범죄일 수 밖에 없다.

하지만...

교칙으로 포장하고...
교육법으로 보호해도..
오장풍이 한 짓 역시 폭행죄가 안될 수 없다.

교육계 쓰레기 놈들...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고 자빠져 있다.
하여간 대가리에 썩은 똥물 밖에 안든 것들이 교육을 하겠다고 지랄이야...

혹 내가 저 인간을 저렇게 두들겨 패버리는 거나...
저 인간이 학생 두들겨 팬거나...
똑같은 짓이거든...(...)

향수 뿌린 포장지로 아무리 감싸봐야...
거름으로도 못쓰는 똥덩어리만도 못한 니들의 악취가 사라질거라 생각하나?

니들 권위 생각한다고 똥덩어리 좀 숨기려고 오버액션 그만하고...
저런 건 좀 빵에 쳐넣어버려.
빵에 쳐넣어버려야 두번다시 저런 놈 안나온다.

폭력으로 다스려야 할만한 불량 학생을 위해 폭력쓴다는 변명은 집어쳐라...
그런 놈은 학교에서 영영 쫓아내서 일찌감치 아웃사이더로 썩다 죽게 내버려 둬라.
그게 옳다.
언제까지나 그런 놈들을 변명거리로 이용할거냐.
그런 놈들이나.. 폭력교사나...
똑같은 놈일 뿐이다.
그냥 세트로 이 사회에서 추방해버려라.

아, 여담이지만...
사랑의 매랍시고 정신 나간 흉기를 가지고 폭력 휘두르는 새끼도 똑같은 놈이다.
쇠파이프 같은 걸로 대가리 깨져서 병신 되어봐야 지가 무슨 짓 했는가 정신 차리겠지.

제기랄

잡담/X랄 2010/02/01 03:12
진짜 짜증나 돌아버리겠네.

왜 개인적인 일로 바쁜 상황에서 말도 안되는 짜증나는 일이 끝도 없이 터져대면서 개인 시간을 다 뺏는 거야?
한 번 두번도 아니고 끝도 없이.
진짜 2주째 시달리고 있다.

RPG 함 해볼라고 했더니 하나부터 열까지 도와주는 건 없고, 애초에 기대도 안했다만...
하나부터 열까지 주변 상황이 악착같이 끝도 없이 방해만 하고 있다.

갑자기 누가 아프고...
예정에도 없이 갑자기 병원 가자 그러고...
예정에도 없이 일 있다고 꼭 같이 가자 그러고...
멀쩡하던게 갑자기 말썽 일으키고...
약속했던 거 마구 깨고..
이거 해라고 일거리나 막 날아오고..

무슨 인생이 이렇게 빡센지 모르겠다.
내가 직장인도 아닌데.

꼭 개인적으로 뭐 좀 하려 하면
약속이라도 한 듯 일제히 갑자기 확 터뜨리는 것 같다.
고의로 날 방해하기 위해서인 것 같은 절묘한 타이밍에.
...뭐랄까 참 나 자신도 블로그에 오랜만에 들어오는 느낌이다..;;
게다가...
나 자신도 안들어오는 블로그에 방문자 수가 제대로 있을리도 없지(...)

..........
..................
...........................

각설하고...
최근의 근황이다...

첫번째...
빌어쳐먹을 옆집의 소음...

뭐어 반은 해결되었고 반은 해결 안되었다고 할 수 있다.
관리인 아저씨의 말로는 아마 여자가 산다고 했던 것 같은데...
소리를 들어보면 거의 항상 남자가 같이 있는 듯 하다(아마도 남자를 끌어들이는 것으로 추정된다.).

TV 소리 가끔 시끄럽게 내기도 하고 생활 소음 좀 제법 거하게 내주긴 한데...
이전 같이 밤새도록 잠도 못자게 TV를 빵빵하게 트는 만행은 저지르지 않는다.
좀 심하게 시끄러울때가 있기도 한데, 대개 초저녁이나 세벽 2시 전이고...
그나마도 귀마개 하면 그럭저럭 버틸만 하다.
참고로 이전엔 귀마개 해도 아무짝에도 소용없는 수준이었다..(...)

진짜 저 인간들은 귓구멍에 X박아 놓은 것들인지...
추가로 얼굴을 티타늄 합금으로 코팅한 건지는 모르겠으나...

그들은...
관리인의 연락망과 경고를 피해서 만행을 계속 저지르다가...
어느날 결국은 연락이 되어 백기를 들었다고 한다.

그래...
날 피했으니 한 시름 놨다 싶었겠지만...
계속 만행 저질러서 즐거울 것 같은가...?
그냥 블로그에만 밝혀두는 거지만...
계속 개길 경우...
전적도 있었던 이들이라 관리인은 이들을 내쫓을 예정이었다 한다...(...)

치가 떨리는 기억인지라...
네거티브한 내용이 잔뜩 달렸으나...
일단 삭제.

..........어찌 되었건...
저놈들은 그.나.마 조용하다.
쥐죽은듯이 조용하기까진 나도 안바라니까...
제발 그놈의 빌어쳐먹을 TV나 이어폰 꽂고 봐라.
이 망할 청각 장애 개새끼들아(분명히 말해두지만 난 청각 장애인자체를 비하할 생각은 없다. 그저 저 빌어먹을 귀 먹은 개새끼들이 싫을 뿐이다.).

분위기를 보아하니...
떡치는 소리 감추기 위한 연막 소음이었던 것 같기도 하다.
..하지만 그딴 거 내가 알게 뭐냐...
잠 못자게 시끄러우면 이유 불문하고 닥치고 철퇴 맞아 마땅하지.
아니면 최소한 대화를 시도할때 대화라도 응하던가.
분명히 말해두지만...
난 나오면 타협을 제의할 예정이었다.

...........화부터 마구 내기 보단...
타협 제시와 조용히 대화로 해결하는게 가장 낫다.
하지만 응하지 않는데 어쩌겠는가.

사람말이 안통하고 푸닥거리를 해도 제대로 약발 안먹히면 그건 개새끼지 인간인가?
그딴 걸 인간 존중이 어쩌고 하진 마라.
진짜 짜증난다.
그런 식으로 살고 싶으면 걍 닥치고 단독 주택에 혼자 살던가.
공동주택에서 그런식으로 굴지 마라.

............그리고 두번째...
컴퓨터 고주파음과 저주파음, 그리고 진동음...
데탑 팔았다..(...)
약간 모은 돈 보태서.....
새 컴 쌈박하게 장만할 예정이다.
그리고...
뒤늦게 발견한 주범 삼인조 중 마지막(첫째는 에너맥스 500 토마호크 파워, 둘째는 STCOM에서 AS 받아온 메인보드)...
AS로 교체 해온 삼성 하드 디스크 HD502IJ....

존나 진동음 심하다...
다른 하드 다 쳐넣으면 쥐죽은 듯이 조용한 세로택 외장형 하드 디스크 케이스에 쳐넣어봤는데...
장난 아니게 시끄럽다.
거짓말 좀 보태서 귀가 멀것 같다..
ㅆㅂ...........뭐야 대체...
1테라짜리도 닥치고 조용하고 501LJ라는 이전 모델도 닥치고 조용한데..
왜 너 혼자 지랄 발광이야..
그리고 왜이리 발열이 심해?

................
...........................
........................................

저걸 서비스 센터에 가져가야 하나 말아야 하나...
걍 처분해버리고 저 하드에 얽힌 불길한 이야기와는 바이바이 하는게 맞을지도 모르겠다.
501LJ로 시작해서 다시 501LJ에서 동일 증세로 교환해서 온게....
저놈이었는데...
자주 부품 거래하던 곳에서 새로 산 501LJ는 멀쩡한데..
저놈과 저놈에 연관된 놈들만 문제를 마구마구 일으킨다(...).

.............
.............................
.............................................


야이 씨발...............(...)

요 앞에 브릿츠 스피커 건도....
결국 스피커 자체가 원래 좀 소음이 있는 해괴한 물건이었지...(그렇다곤 해도 소음 별로 신경 안쓰는 부류나 존나 둔감한 애들은 있는 줄도 모르는 수준이라고 한다.)-_-
적당히 시끄러운 집이거나 소음이 안 울려퍼지는 집이면 모르겠지만...
삼성 노트북 NT-R560-AS31 기준으로 볼륨 10으로 켜두는 게임 소리나 노래 소리가 방 전체에 울리는 해괴한 곳이다 보니...
정확하게 포착되었던게 불운이었을지도 모른다만...
ㅆㅂ.... 헐값에 산 보노보스 스피커는 조용하잖아...
제기랄...(...)
물론 이 놈도 중간 볼륨에 가면 간간이 고주파음이 나긴 하지만서도(2만원 주고 이 정도까지 해결났으면 굳이 더 바라지도 않는다. 내가 여기서 소리 빵빵하게 만화보고 영화보고 노래 듣고 할 수 있을리가 없잖아..;;).
여기가 소음문제도 소음문제지만...
전압이 좀 불안정한 곳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근데 그 새끼들...
끝까지 아무 문제 없다고 X랄 해서 날 삽질하게 만들었지.
제기랄...
상품을 보노보스 처럼 좀 만들어봐라 브릿츠 이 짱깨 브랜드 씨발잡것들아.
딴거 안바래.
닥치고 삐삐만 좀 없애봐.
되도 안한 고급 스피커 만든다고 X랄하지 말고...
스피커의 고질적 문제인 고주파음부터 좀 해결해보려고 해봐라.
그러면 니들 상품 날개돋힌 듯이 팔릴거다, 이 빌어쳐먹을 잡새끼들아.

씨바...
나의 그 용산에서의 험난한 일정과 무수히 흩뿌린 돈과 시간은...
대체 뭐였던거지......................

................
...............................
.................................................

OTL

..........(...)
저 빌어쳐먹을 것 덕분에....
난 예정보다 2달 일찍 거러지가 되었었다...(...)

서울 오기 전에 나름 개인 비상금으로 돈 빵빵하게 챙겨뒀는데...(...)
용팔이들 호주머니에서 무의미하게 녹았다...

다시 네거티브한 내용이 A4 1장 분량으로 나왔기에 긴급 삭제...
참자...(...)

곧 취직도 할 놈이...
비인간적인 내용으로 도배질 된 블로깅 따윈 해선 안되지.
...뭐어 이 블로그도 취직하면 비공개가 거의 확정..이려나..(...)

욕지거리가 바가지로 나와있는데 대체 뭔 내용이길래 그렇게 오버하냐..라고 묻는다면...
...뭐어, 매우 매우 비인간적이고 잔악한 내용이 한 가득이라 생각하면 되겠다...(...)

어찌 되었건...
조만간 데탑도 구하고...
슬슬 주변 안정화를 꾀해야겠다...
일단 최소 6개월간을 여기서 열심히 살아야 하는데...
이제 1달이 조금 지났다...(...)
아직 4달 하고도 꽤 많이 남아있는 이 시점에서...
빠른 적응과 안정화는 필수불가결한 요소다.

소음 지옥

잡담/X랄 2009/11/10 23:35

..........지옥 같다...
여기는 지독한 소음 지옥이다.

삐삐 거리는 빌어쳐먹을 전자 기기들 천국이다.
전압이 불량한 건지...
특정 시간대에 특히 지독하게 구는 경향이 있다.

..........
.................
.........................

이젠 지겹다.
소음 때문에 살인까지 저지른 자들의 심정이 이해간다.
전자기기 코드 다 뽑아서 창 밖으로 집어던지고 싶다.

토할 것 같다.
삐 소리만 들어도 지독한 구토감과 두통에 시달린다.

이 모든 소음을 특정인물이 획책한 거라면...
난 녀석이 누구든지 간에 형체도 알아보지 못할 정도로 잔악하게 식칼로 찢어발겨버렸을 거다.

양키국에서..
아무리 조용히 하라고 해도 듣지 않고 계속 떠들고 시끄럽게 군 꼬맹이들을 산탄총으로 갈겨서 걸레조각 만든 녀석이 있었더래지...(...)
지금 내 정신 상태가 거의 그 자에 근접해가고 있다.

이젠 무음의 공간에서 편안하게 쉬고 싶다.
이제 삐 소리 걱정 안하고 음악 좀 듣고 게임도 좀 하면서 스트레스도 풀고 싶다.
타 지역에 와서 각종 스트레스에 시달리면서 앞날 걱정까지 해야 할 판에...
삐 소리 나는 스피커 붙들고 고통받아야 하나?
게다가 시도 때도 없이 굉음과 더불어서 간간이 같이 나는 삐삐 거리는 냉장고...

그리고 간간이 들리면 옆집의 전자 기기 고주파음...

이젠 지겹다............
이제 더 이상 소음 없는 곳에서 살고 싶다..

방을 옮기고 싶어도 여건도 안되고..
아무것도 더 이상 할 수 있는 것이 없다.

언제는 내 마음대로 되었나만...
뭔가 하나 제대로 내 마음대로 끝까지 되는 건 거의 없었다.

이젠 지겹다.
배신 당하고 스스로의 잘못에 대한 참혹한 대가를 치르는 것의 반복 따윈 진절머리 난다.

............
.......................
..................................

이 빌어먹을 소음 지옥에서만 벗어날 수 있으면 뭐든 할 수 있을 것 같다.

솔직히 말해서...
방식이나 성격, 패턴 등이 마음에 안드는 건 어쩔 수 없다.

어지간하면...
속으로 아 저 인간 진짜 맘에 안든다.
...라고 하고 치운다.

그런데...
'자격'이 없는 놈이...
깝치는 건 용서하기 힘들다.

나불거릴 자격도...
누군가를 어떻게 할 자격도 없는 녀석이...
알량한 '권력'을 쥐었다고 자기 성질대로 타인을 '지배'하려는 부류.
진짜 혐오스럽다.
나는 그런 인간이 리더인 집단엔 결코 연관되고 싶지 않다.

그리고...
꼭 그런 녀석일 수록 자기 권력을 탐하지.
스스로의 자격미달을 돌아볼 생각도 않고.

자기 성질대로 한 집단을 좌지 우지 할 수 있는게...
그렇게 즐겁나?
위에도 말했지만..
방식이나 성격, 패턴 등이 마음에 안드는 선이라면 불쾌하지만 나름의 타당성이 있으면 그냥 참는다.
정 마음에 안들면 조용히 그냥 떠나거나...
해당 부분에 관여하지 않는다.
그런데 그럴 자격도 없는 녀석이 줜나 설쳐대는 개 꼬라지는 진짜 보기 싫다.

뭐...
지가 만든 까페..
지가 만든 홈페이지...
같은데서 그러는거야 누가 뭐라겠나만...
어디라고 굳이 일일이 까발리진 않겠는데..
줜나 불합리하고 거지 같이 굴지만 지 홈 그라운드니까 누가 어쩌고 저쩌고 하기도 참 뭣한 부류들..
넷 상에 썩어난다.
참거나... 못 참겠으면 그냥 때려 치면 그뿐이다.

..........그것도 아닌 것이..
어디서 대충대충 굴러먹던 놈이 운좋게 나서기 좋아하는 성격 때문에 x랄 떠는 건 보기 싫다 이거다.

성격 다잡고 컨디션 다 잡아가는 판에...
별 희안한 거지 같은 놈 하나 때문에...
속 다 버리고 성질 다 버리는구나.

이제 진짜 내가 '만든' 조직이 아닌 곳에선 애착을 가지고 활동하고 싶지 않아 진다.
내가 리더십도 카리스마도 개뿔도 없는 놈이라...
그닥 재미있지는 않겠지만...
최소한 뒤끝이 이 정도로 남진 않을 거 아닌가?
아무리 재미 좋아도..
뒤끝이 너무나도 더럽다면...
그게 정말 재밌는 건지 의문이다.

저녁 6시쯤...

가끔 시켜먹던 짱깨 집에 전화 걸었다.
짜장 한 그릇만 시키면 왠지 빈정 상할 것 같아서...
마파 두부 곱배기 1그릇을 주문했다.
알 사람은 알겠지만...
이거 곱배기 한 그릇이면...
짜장 보통의 거의 2배 가격이다..(...)

그런데 전화 받은 녀석 왈...

"주말에는 바빠서 한 그릇은 배달 안됩니다."

..........
....................
................................

순간 혈압 올라서..
대꾸도 안하고 수화기를 집어 던졌다.

한 그릇이 우습게 보이나?
게다가 빈정 상할 거 배려해서...
오랜만에 큰 거 하나 먹자 싶어서..
마파 두부 곱배기를 시켰는데..
한다는 소리가 겨우 그거냐?

그러면 같은 가격인 짜장 보통 두 그릇은 배달해준다는 거냐?
웃기는 논리네, 이 미친 놈들...

여태 너네 집 팔아준 거 꽤 되는데..
이젠 다신 안시켜.
닥치고 안 시켜, 이 빌어먹을 잡 짱깨 새끼야.

너네 집 말고도 시킬데 많아, 이 등신 새끼야.

바쁘다고?
돈이 좀 벌리니까 배때지에 기름이 많이 찼나 보지?
하여간 같잖아서 내가 말이 안나온다.

장사는 돈을 버는게 아니라 사람을 사는 거다.
특히나 이런 동네 장사는 말이지.

그딴 식으로 할 거면 장사 집어치우라고, 이 새끼들아...

다짐...

잡담/X랄 2009/04/19 00:27
난 앞으로...
내가 대우 받고..
대접 받지 못하는 그런 곳은 가지 않을 거다.

..그리고 날 대우해주고 대접해주지 않는 자와는 앞으로 별로 친하게 지낼 생각도 없다.
어차피 내 분수에 안맞는 자리는 내가 알아서 피하는 편이니...
굳이 내 행동이 잘못되거나 하는 일 따윈 거의 없다.

물론 몇 번 그런 적 있지만...
시간이 가면 갈 수록 그 빈도는 줄어들고 있다.

남에게 인정받기 위해 발악하는 것도 이젠 지쳤고...
더 이상 날 무시하고 멸시하는 곳에 필요의식으로 억지로 있는 것도 지쳤다.
이젠 다 지긋지긋하다.

그래선 세상 못산다고 빈정대지마.
내 삶의 방식은 내가 결정할거고..
안되면 수면제 100알쯤 쳐먹고 디지지 뭐.

갈 때는 편하게 가버리고 싶으니까 방법론에 대해서 태클 걸거나 시비 걸진 마라.

나는 기본적으로 내가 베푸는데 이유를 두는 사람이다.
이유없는 베품?
그건 슈바이처 같은 양반에게서나 알아봐라, 난 그런 놈 아니다.

그런 정신적 만족감 조차 얻지 말고 닥치고 묵묵히 살라고 하지 마라.
진짜 그 정도도 바라지 말라고 하는 건 지독하게 잔인한 처사다.
그런 놈이 이 세상에 없진 않겠지만, 적어도 통상적으로 볼 수 있는 놈의 영역에서 일탈한 자라는 건 명백하잖아?

적어도 남에게 베푸는 것은...
그 사람에게 내 존재를 어필하기 위한 하나의 수단이다.
내가 돌려받고 싶은 것은 결국 그런 것이다.

그 정도도 해주지 않는 자나 집단과는 이제 상종하지 않을 거다.
난 내가 한 만큼 대가를 요구하는 사람이다.

그 대가를 받지 못하면서 특정한 이유나 필요의식 때문에 머무르는 일도 곧잘 있었는데...
이제부턴 철저히 배제하면서 살 예정이다.
내가 많은 걸 바란다고 생각하지마
그 정도도 안바란 새끼는 자선사업가 중에서도 찾아보기 힘들거다.
그런 건 어딘가 위인전이나 종교 서적 같은데서나 알아보시지.

이 글 보고 이 새끼 존나 어이없네..라고 하는 사람 있을까 모르겠다만...
불만 있거나 알고 싶으면 나한테 직접 말해라...
한번 호프집에서 술 한병 까면서 진지하게 내가 왜 이러는지 전부 이야기 해줄테니까.
단, 지인 한정이다. 그리고 술값은 내가 낸다. 하지만, 내 이야기는 존나 재미없을테니 그건 각오 좀 해라.
도중에 KIN이나 태클은 안 걸기다.

뭔가 베풀고..
뭔가 열심히 일하면서 공헌하려 노력 좀 하면...
나도 인정 좀 받고싶은게 진실이다.
근데...
절대 인정 안해주려 하는 건 물론이거니와 간혹 존재하는 심지어는 지가 한 것인양 가로채는 놈들...
정말 역겹다.

Ugly Lovers

잡담/X랄 2008/11/05 21:05
난 애인이 없다.
..그리고 과거부터 있었던 적도 없다.

연애감정을 느껴봤냐고 묻는다면 그건 여기선 굳이 대답하지 않겠다.
엄밀히 따지면 나는 그런 감정을 대단히 느끼기 힘든 특이 케이스 중 하나다.

그래...
말해주마.
난 커플이 싫다.
단순한 질투심이라던가 그런 것이 제로라고 한다면 거짓말이겠지.
하지만 그다지 그런게 일어나는 경우는 거의 없었다.
일어나는 조건이 굉장히 특이하기 때문에 진짜 어쩌다가 존재하기는 하나, 살면서 그런 경험은 손꼽을 정도다.

난 이성을 보는 시각이 얼핏 보면 대중적인 것 같지만,
실제로는 굉장히 일그러져 있다.
넓은 의미로는 특이하다고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한 편으로는 단순히 내가 미친 놈이라서 그런 것일 가능성이 좀 더 높을지도 모른다.
그렇기에 언뜻 이성을 보고 호감을 느끼는 일은 있을지 몰라도,
연애 감정이 생기는 경우는 생각보다는 거의 없다.
...뭐, 가끔 오랫동안 솔로로 살았고 앞으로도 그럴 가능성이 크고, 그럴 예정이니 간혹 단순 호감과 연애 감정을 착각하는 경우도 없지는 않다.
뭐, 둘다 똑같은 거 아니냐고 반문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쪽의 이해 능력 부족이니 굳이 뭐랄 가치도 없다.

...어찌 되었건...
내가 커플을 싫어하는 이유의 주된 비중을 차지하는 건 두 가지다..

하나는 넓게 보면 속칭 염장질이라고 부르는 부류의 하나라고 말 못할 건 없다.
정확하게는 연애질을 이유로 도의적인 자신의 책임을 마다하거나, 심지어는 도의적이지 않은 영역인 자신의 의무마저 해태하는 -_-같은 케이스 때문이다.
혹시 자신이 누군가에게 그런 짓을 한 적이 있다면...
무릎꿇고 사죄해라.
당신은 연애질을 핑계로 다른 사람과의 신뢰를 져버렸다.
둘의 무게를 저울질 해대면서 내게는 여친이 더 중요해~ 남친이 더 중요해~
했던 사람이라면...
당신은 취직도 하지 마라.
당신 같은 인간들은 직장일도 여친, 남친 핑계로 때려 칠텐가?
그러면 사장이 잘도 오냐오냐 해주겠다.
당신이 낙하산 아닌 다음에야.
낙하산이라도 당신 뒷배경이 당신을 보고 인상 쓰고 있을지도 모른다.

다르다고?
똑같다.
다르다고 구라까지 마라.
남과의 약속, 남과의 신뢰를 그런식으로 저울질을 핑계로 해태한 건 사실이잖아.
왜?
비즈니스와 비즈니스가 아닌 것의 차이만 있을 뿐이다.
그 차이로 스스로를 정당화 시키겠다면,
당신은 속물 중의 속물이다.
아무리 양해를 구했다 해도...
스스로가 잘못했다는 인식을 가지지 않고 앞으로 그런 일이 없도록 노력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최저다.
당신은 눈앞에 돈이 오가는게 아니고, 당신 자신의 생계에만 문제가 없다면,
누구와의 약속도 가볍게 여길 수 있는 존재니까.
그게 바로 속물이란 거다, 다른게 속물이 아니라.

내가 연애 핑계대면서...
저런 짓거리 하고 자기 정당화 하는 사람 보고 있으면...
속이 뒤집힌다.
연애가 만능 핑계거리냐?
네 여친, 남친이 더 중요하면...
남이랑 무슨 일 도모하지도 말고 약속도 하지마라.
내가 해줄 말은 그것 뿐이다.
웃기는 건 이런 인간 더럽게 많다는 거지.
내 주변엔 그 정도인 사람은 그다지 안보이는데...
주변에 들리는 바로는 저런 케이스가 참 이 나라에 더럽게 많은 걸로 알려져 있다.
저런 작자들은...
의리나 도의적 책임 같은 건 '그게 뭐야?'라고 간단히 짓밟을 녀석들이라 상종하기도 싫다.

짜증나는 건...
저런 걸 요즘 젊은이의 일반적인 성향이라고 치부하고는..
오냐오냐해주는 사람들이 많다는 거지.
미안하지만...
나는 그따위 핑계로 자신의 기본적인 의무조차 가볍게 져버리고 스스로 미안한 줄도 모르는 자는...
상대하기 싫고, 인간취급도 하기 싫다.

그렇다고, 정당하게 양해를 구하고 어쩌다 한번 있는 것까지 뭐라고 할 정도로 인정머리 없지는 않다.
살다보면 그럴 때도 있고...
어쩔 수 없는 일도 있겠지.
다만 거기에 대해 스스로가 잘못한다는 인식도 없고...
더불어 아주 18번 처럼 밥먹듯이 그러면...
그건 인간도 아니다.
그리고 은근슬쩍 그런식으로 빼는 놈들 보면...
대부분 스스로 미안한 감정도 없는 경우가 참 많더라.

내 누구라고 말은 굳이 이 자리에 밝히진 않겠지만...
과거 OR할때...
자기 여친 성격이 어쩌고 하면서...
받들어주지 않으면 안된다는 식으로 하면서 18번처럼 양해를 남발했던 사람이 있었는데...
그건 네 사정이고, 납득할만한 이유가 절대 될 수 없거든?
2번정도 넘어가주다가,
3번째는 화가나서 냉정하게 따져서 그거 순전히 당신 개인적인 사정이고, 내가 굳이 납득해줘야 할 근거도 없다고 호통 치고는 내쫓아버렸다. 사람이 염치란게 있어야지.
일주일 1회 플이었는데,
첫플 조차 오지 않았고, 그 이후에도 한달 사이에 2번이나 여친 관련의 핑계를 대면서 빠지는 걸 보고 내가 기가 차서 말이 나오지 않았다.
여친이 그렇게 중요하면 애초에 OR을 하질 말던가...

그런데 더 화나는 건 여친 때문에 그런거니 용서해주자는 식으로 말한 팀원이 잔여 3명 중에 무려 2명이었다는 점이다.
내가 왜 남의 여친 문제까지 양해해줘야 하지?
여친에 그 정도로 매달리면서 남과 한 약속을 그런 정도로 어길 거면 차라리 애초에 약속을 하질 말던가.
꼭 저런 식으로 다 지 편하게 하려는 썩은 새끼들이 있단 말이다.
그리고 그런 썩은 새끼들에게 왜 이렇게 관대한 인간이 은근슬쩍 많은지 모르겠다.
내가 그 인간 부모냐?
아무 댓가 없이 그 인간 사정 자기 편할대로 다 봐주게.
형제나 친척이라도 그 정도로 짜증나게 굴면 주먹 날아간다.

과거의 안좋은 기억이 폭발적으로 떠올라서 장문이 되었지만, 어찌 되었건 나는 저런 이유로 커플..이라고 하면 왠지 기분이 살짝 묘하다.
안좋은 선입견 가지고 있다고 말하고 싶다면 사실 그게 진실이다. 다만 그 선입견은, 연인을 핑계로 내밀거나, 혹은 그런 핑계 댈 것 같은 시츄에이션을 내 앞에서 만들지 않으면 활성화 되지 않으니 평소에 타인에게 그런 식으로 핑계 대는게 습관이 된 사람 아니면 굳이 내가 커플 싫어하는 거에 대해서 민감해질 이유는 없다.
즉, 자신이 그런 썩은 놈들과 동류가 아니면 된거다.

두 번째는...
자신과 관련도 없는 주제에...
자신의 여친 혹은 남친의 일에 끼어들어 날뛰는 녀석들이 있기 때문이다.
그 사람과 나와의 문제에...
왜 나서지?
나설 자격이 있냐?
특히나...
전후 사정도 모르고 감싸기 일색에 광폭한 공격만 퍼붓는 부류...
몇 정도 경험해봤는데...
커플을 아예 통째로 때려 죽여버리고 싶은 충동을 자제하느라 정말 힘들었다.

참견 할데가 있고 참견 안할데가 있는 거다.
왜 개인적인 문제가 생긴 것에 지가 끼어들어서 아가리 놀리고...
간혹 힘자랑까지 하는 새끼들 보면 때려 죽여버리고 싶더라.
누군지 잘 알지도 못하는 새끼긴 하지만..
지 여친과 나 사이 생긴 트러블에 괜히 끼어가지곤..
앞 뒤 사정도 모르고 날뛰고 말이지...
그때 네놈의 여친 앞에서 힘자랑 한답시고 정말로 날 쳤었으면...
가방 안에 있던 걸로 네놈 대가리를 터뜨렸을거니 굳이 분할 이유는 없다.
네놈의 여친을 위해 내가 당해줘야 할 이유는 추호도 없을 뿐더러..
난 맞고도 참을 만큼 성격이 좋지 않거든.
네놈을 감방에 쳐넣던가, 아니면 네놈을 병신 만들어버리던가...
네놈이 나한테 공격을 정말 했으면 내가 택할 선택지는 두 가지 뿐이다.
네가 이길 것 같냐?
진짜로 나랑 싸워본적이라도 있나?
체격도 나보다 딸리는게 소시적에 좀 논 티 내면 내가 쫄 것 같았나?
네놈 눈에 내가 소심해 보이는 건, 귀찮고 일이나 송사 갈 일 생기는게 피곤해서 그걸 피하고 싶은 마음이 더 앞서기 때문일 뿐이다.

뭐, 더 이상 그 연놈과 마주할 일 따윈 영원히 없겠지만...
내 기억 속에 아주 불쾌한 케이스 중 하나로 남아 있다.
시간이 지나면 점점 기억이 퇴색 되겠지만...

아슷흐랄한 건 저런 밥맛 커플이 꽤 된다는 거지.
역겨운 새끼들..
낄데 안낄데 다 끼어서 해결사인양 날뛰는 연놈들...
그리고, 죽여버리고 싶다.
커플 째로.

어찌 되었건...
나는 저 두 가지 이유 때문에 커플이라고 하면 살짝 미묘한 감정이 앞선다.
뭐...
내가 커플에 대한 안좋은 감정이 있는 건...
위에 말한 밥맛들이 이 세상에 너무 많아서이기에...
앞에도 말했지만...
저런 밥맛과 동류가 아니라면 굳이 나와 트러블 일으킬 이유는 없다.
문제는 저런 것에 관대한 이 세상 사람들이다.
뭐, 그들이 관대한 것까지 내가 일일이 뭐라고 하긴 어렵겠지.
특히 나와 관계된 어떤 일이 있지 않는 한은 내가 뭐라고 할 건덕지는 없다.
하지만 나는 절대 납득 해주지 않는다.
내 앞에서 위와 같은 행동 하지 마라.
난 대상이 누구라도 납득해주지 않을 것이며...
그렇게 행동하고 싶다면..
나와 적이 될 각오를 해라.
난 저런 것까지 용납 못해준다.

스팸이 또 왔다.
진짜 더러워죽것다.
진짜 스팸 띄우는 넘들은 정통법 위반으로 잡혀가게끔 법적 조치 좀 취해줄 수 없나?

P2P를 잡니 마니...
저작권을 잡네 마네...
인터넷 종량제를 하네 마네.....

이따위 것들에 신경 팔려서 정작 중요한게 무엇인가를 좀 직시해줬으면 좋겠다.
진짜 이놈의 스팸을 볼때마다 혈압이 오른다.
게다가 이번엔 한번에 여러 개 삭제가 불가능한 방명록도 테러했다.
대략 20개 넘게 찍힌 정도에 불과해서 어떻게 대충 지우긴 했는데...
한 100개 정도 왔으면 혈압 올라 디졌을지도 모르겠다.

가뜩이나 DB 제한까지 먹었는데..
저런 가비지 데이터까지 오면...
진짜 뭐 어쩌라는 건지 모르겠다.

하여간 저런 스팸 띄우는 새끼들은 국제 범죄자로 규정하고 체포해서 실형을 선고해야 한다.
해킹범만 죄인인줄 아냐?
스팸을 띄우는 것도 일종의 악의적인 해킹에 준하는 나쁜 짓거리다.

게다가 이번에 날아온 건 테터툴즈를 노린 전문적인 스팸이다.
이건 명백히 악의적인 행동이다.

하는 짓거리로 봐선 국내는 아닌듯 하다.
분명 외국이고 아시아권으로 추정된다던데 자세한건 미지수다.
하여간 잡히면 대가리에 뭐들었나 도끼로 갈라다가 확인이 필요한 무개념 초 쓰레기들이다.

진짜 저런 잡놈들이나 체포해서 실형 선고 해라.
쓰잘데기 없는 짓거리 그만 하고.

진짜 내가 블로그 몇 년째 운영하면서 스팸에 시달린게 하루이틀이 아니다.
정말이지 진짜 잡히면 죽이고 싶다.

통이 보통 사람 수준 이하로 좁은 주제에..
자기가 통이 크다고 착각하고 있고...
자신의 행동이 대차다고 착각하는 쓰레기 같은 놈들이다.

최소한 지가 쪼잔하다는 거 인정이라도 하면 짜증이라도 덜나지..
스스로가 은근히 통 크고 대범하다고 착각하는 똘갱이 같은 새끼들은 뭐야?

진짜 보고 있으면 밥맛이 떨어질 정도로 재수없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꼭 이런 새끼들이...
난폭한 행동을 하면서 스스로가 터프하다고 생각하는 거다.

얼마나 대단한진 내가 알바도 아니고..
알고 싶지도 않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분쟁이나 트러블을...
기껏해봐야 초중고딩들의 주먹다짐이나 잘해봐야 각목 정도 휘두르는 수준으로 착각하는 바보들이 많은데..
적어도 스스로가 있는 영역이 어디인가조차 모르는 멍청이라고 할 수 있다.

스스로가 어디 서있는지 부터 좀 똑바로 직시하고...
이젠 더 이상 스스로가 생각하는 엉터리 터프함이 통하는 곳이 아니란 걸 좀 깨달았으면 좋겠다.
홧김에 휘두른 폭력이 뭘 불러올지에 대해서는 알아서 좀 생각하고 그 쓰잘데기 없는 만악의 근원인 짓거리 좀 집어치웠으면 좋겠다.
하여간 인간이 생각이란 걸 안하고 사는 것 같아보인다.
앞뒤 분간도 못하고..
자기 행동에 책임도 못질 것 같은 그런 주제에...
참 만용 한번 기차게 부린다 싶다.

하여간...
난폭한 행동이나 해대면서...
자기가 터프하다고 착각하는 놈들..
내가 제일 싫어하는 놈들 중 하나다.
그리고 정말 상대할 가치가 없는 놈들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