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놓고 이야기 해서...
살면서 또라이 짓 꽤나 많이 하고 살았다고 말 못할 건 없다.
뭐, 어느 정도 선이 또라이라고 정의될 수 있느냐는 사람 마다 큰 폭의 차이를 보이는 거기 때문에 절대적인 기준 같은 건 없기 때문에 그냥 흔히 사람들이 살면서 연간 몇 차례씩 병크 터뜨리는 것의 연장선 상이라고 볼지, 그게 아니라면 그냥 저 새끼는 병신 크리의 범주를 넘어선 또라이 자식이다 하느냐는 본인이 알아서.
........사실 100%까진 아니지만,
내가 속칭 또라이 짓이건 병신 크리건 터뜨리는데는 한 70% 정도는 법칙이 있다.
무슨 법칙인지는 내 옆에 오래 있었던 사람이라면 대부분 눈치 챌 것이다.
너무 뻔한 이야기거든..
누군가는 별로 좋아하지 않을...
누군가는 별로 유쾌하지 않을...
그런 이야기의 연장선상에 불과할 뿐이다.
살다 보면 진짜 짜증나고 싫다고 할 만한 그런 것에 반응하는 거야...
어떤 사람이건 다 하는 짓이니 그게 딱히 병신 크리건 또라이 짓이건 할 건 없겠지.
과한 반응이고 나발이고 필요없다.
싫으면 싫은대로 격렬하건, 아니면 조용히 사람을 집요하고 억지로 까건간에 할 건 다하더라.
조용하냐 조용하지 않냐 역시 상대적인 문제고, 해당 인물에게만 조용하면 조용한 거라고 속 편하게 생각하고 자기 좋을 대로만 행동하는 사람도 많다.
이렇게 말하면 굉장히 해당 인물이 무례해보이지만, 사실 이런 사람 '많다.' 딱히 시각적으로 무례하거나 매너 있는 사람 처럼 보인다 해도.
살면서 보니까 객관적인 사람 같은 건 사실 없는 거 같다.
어차피 객관이란 건 주관이 모여서 된 하나의 샘플이기 때문에, 모집단 자체가 부정 당할 수도 있는 위험성이 존재한다.
누구라고 말은 안하겠다.
솔직히 내가 그 덕에, 당연하게도 해당인물을 한동안 상당히 싫어하게 되었고, 객관적이란 단어를 잘 쓰게 되지 않은 이유가 되는 사람이 하나 있다.
그 사람 주 특징이, 예전엔 안 그랬는데, 요 3-4년 사이에 '여러 사람들이 싫어할만한 짓'에 대해 내가 포함된다는 이유만으로 삐딱하게 본다.
나도 싫어하고 이런 거 싫어하는 다른 사람도 많다는 이야기 자체를 애초에 받아들이지 않으려 한다.
어떠한 핑계를 대서든 내가 주장하고자 하는 걸 내 개인적인 괴랄한 취향이나 성격으로 치부하는 경향이 굉장히 강하다.
뭐 원래 친한 사람이고, 지금 와선 그렇게 큰 앙금은 없긴 하지만, 솔직히 별로 썩 좋지 않은 기억의 한 페이지를 차지하고 있다는 점은 부인할 수 없겠지.
어쨌거나...
내가 이상하다고 생각되는가...?
그래.
나 좀 이상한 놈 맞다.
좀 이상한 짓 하고다니고...
리플리 증후군의 조짐이 의심될만한 행동이 꽤나 있지.
정말로 내가 리플리 증후군인 건 아니다만, 그런 의심을 받아도 할 말 없는 짓 좀 한 때 하긴 했다.
게다가 하는 것 없이 재는 듯한 미묘한 언행을 종종하는데다가, 실제로는 참 보잘것 없는 니트족 같아 보이는 게 건방지게 보일 수도 있는 언행 역시 안했다고 부인한다면 거짓말이겠지.
그런데 말이야...
날 희안한 놈이나 해괴한 놈, 이상한 놈 등으로 모는 사람들에게 말하건데...
날 이상한 놈이라고 몰기 이전에...
본인들 스스로가 나를 그렇게 모는 근거가 본인 스스로들에게 해당사항이 있는가 없는가에 대해서와...
그리고......
내가 댁들을 또 어떻게 보는지, 그리고 제 3의 인물은 당신을 어찌 보는지 부터 한 번 생각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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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야 할 일은 살인적으로 많고, 스케쥴도 살인적인데...
도무지 제대로 되는 일은 하나도 없고...
뭘 하든 로또급의 악운이 따라다니는데다가...
말도 안되는 심한 꼴만 매번 당한다.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다.
참는 것도 정도가 있지,
이런 미친 날이 계속 끝까지 지속되는 건 대체 뭐하자는 건가?
다 때려치우고 싶다.
이젠 정말 지친다.
대체 언제까지 참고 참고 또 참으라는 거야?
다 짜증나고 씨발스럽다.
뭐야 대체?
내가 동네 북이냐?
아, 씨발, 진짜 더럽게 구네.
씨발 개같은 새끼들...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다.
어.떠.한 것도 하고 싶지 않다.
이제 앞으로 딱 한 개의 문제만 더 터지면,
더는 아무것도 안할 거다.
그런데...
소음 좀 내지 말았으면 좋겠다.
ㅆㅂ.........
동네 폭주족 새끼들...
사흘이 멀다하고 머플러 개조한 오토바이로 굉음을 내고 다닌다.
개새끼들...
잡아서 쇠파이프로 그 썩은 머리통을 뇌가 튀어나올때까지 후려 패고 싶다.
닥치고 순정품이나 쓰란 말이다, 개새끼들아.
꼭두세벽에 굉음이나 내고 다니면 폼이 난다고 생각하냐?
불법이란거 뻔히 알고 하는 위험한 개조 나부랭탱이나 해재끼면서,
주변 사람들에게 민폐 끼치고 나 잡아봐라 하면,
그게 체제에 저항하는 혁명전사라도 된다고 생각하냐?
니들 대가리 속의 근원에 존재하는 종착점에는 항상 그런거 밖에 없잖아.
모를 줄 아냐?
그런 굉음도 못듣는 귀따위...
확 짤라버리고, 귓구멍에 잭나이프라도 박아버려라.
그러면 그런 소음 내고 다녀도 니가 병신이라서 그렇구나, 하고 인정해주마.
경찰은 별 같잖은 뻘 것들 단속한다고 x랄병 떨지 말고...
저런 미친 새끼들이나 부지런히 잡아다가 감방에 쳐넣어서 공익 사업에 써먹을 생각이나 좀 해라.
안그래도 실적 때문에 고민 많다며?
저런 거 잡아.
쥐떼 같이 많으니까, 실적에 궁할 일도 없겠다.
어디에서 걸린 건진 모르겠는데...
갑자기 v3가 정지 당했다.
windows에선 v3자체를 인식하지도 못했고, v3의 자동실행도 불가능해졌다.
v3로 억지 검사를 했더니 제대로 검사도 안된다..(...)
재설치를 했다.
다시 검사를 했더니...
범인은 그 유명한
악랄하기로 악명 높은 악성코드인
winweng.exe, winpingying.ime 이 놈들이었다..(...)
나는 네이트온을 거의 쓰지 않는다.
그렇기에 네이트온을 통해서 걸린 거 같진 않다(...).
결국 지웠다.
그런데 다시 복구되는 매우 놀라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당연하게도 v3는 맛이 가버렸다(...).
여기서 굴하지 않고 다시 검사했다.
그리고 혹시라도 모르니 모든 임시 파일들을 다 없애버렸다.
바이러스 치료를 위해 레지스트리를 수정하고 explorer.exe를 다시 실행하고 난 이후에 다시 재검사를 해보니 본색이 드러난다..(...)
아니나 다를까 뭔가 변종으로 숨겨진 놈들이 더 있었다.
그리고 당연하게도 삭제된 바이러스가 복구되어 있었다...(...)
..........
...................
..............................
전부 없앴다.
이제 간신히 원상복구 된 느낌이다.
이런 쓰레기 같은 악성코드나 바이러스 같은 거 만드는 새끼 누군진 모르겠는데...
이런거 만드는 쓰레기들을 잡아다가 사형시켜버리는 법률이라도 만들었으면 좋겠다.
하여간 지긋지긋하다.
악성코드 xxx 피해가 급증한다는 뉴스 뜨면 우헤헤헤헤헤 나는 대단해 하면서 딸이나 치면서 좋아라 하고, 그걸로 부수입 짭짤하게 올리는 저런 쓰레기는 살 가치도 없다.
무슨 노이로제인지는 굳이 이런 자리에까지 적고 싶지 않지만,
한 가지 말을 하자면...
나한테 불친절한 곳에 무리해서 있긴 싫다는 거다.
아니, 정확하게는 나를 별로 필요로 하지 않는 곳.
나는 나를 필요로 하지 않는 곳에 잡초 처럼 악착같이 버티는 걸 하기 싫어하는 사람이다.
아니, 절대 안한다가 정확하다.
그리고 앞으로도 두번 다시 하고 싶지 않을 뿐더러, 죽는 한이 있어도 그런 짓은 안한다(안할거다도 아니고 안한다이다.).
이전엔 그런 것도 일상의 하나였지.
그런데 그 결과 내게 남은 건 아무것도 없었다.
솔직히 지긋지긋하다.
그렇게나 해도, 아무것도 내게 득이 되어주지 않았고,
최종적으로 남는 것은 단 하나이다.
'갚을 길이 없는 막대한 부채'
저것이 반드시 돈이라고는 말하지 않겠다. 부채라는게 돈에만 한정할 필요는 없지.
그리고 이미, 나라는 인간이란 신용카드의 한도액은 그런 행위로 인해 초과직전이다.
어차피 그런 짓거리 해서 부채가 더 쌓이면 뒈지긴 매한가지란 거지.
왜 잘나가는 자가 갑자기 자살해버리는 일이 종종 있는지 아는가?
그 자라는 이름의 신용카드가 부도 났기 때문이다.
카드 값이 한도 초과했고, 갚을 길이 없으니 목숨으로 수거 당해버린 것이다.
인간이란 이름의 신용카드는,
한도액이 넘는 순간 다양한 형태로 수거 당한다.
보통은 주로 목숨으로 수거당하지만 말이지.
내게 또 갚을 길이 없는 카드 긋기를 논하지 마라.
대부분 일반적인 사람에겐 옳은 소리가 되어줄 수도 있는 입바른 말일지도 모르지만,
그건 부채가 별로 없거나 아예 없는 자에 한해서이고...
난 이미 부채가 꼭지까지 차 있다.
더 그어서 잘못되면 난 파멸이고, 목숨으로 수거 당할테지.
이 자리에서 확실히 말해두건데,
그런 걸 논하는 건 살인행위로 받아들이겠다.
내가 살다가 참... 별의 별 꼴을 다 본 사람이다.
교권 붕괴?
체벌이 엄연히 있는데도 대놓고 교권 붕괴 현장을 지겹도록 봤거든(...).
교사를 수업중에 폭행한다거나...
수업중에 멋대로 타 교실 왔다갔다 하거나...
교사에게 대들고 흉폭한 희롱을 하거나 하는 등은...
내 때도 지겹도록 봤던 산물이었거든...
그리고 그런애들이 팬다고 말 잘듣냐면 그것도 아니거든(...)
의무교육이네 뭐네...
라고 인간 쓰레기들 감싸 안는다는 쓰레기 같은 퍼포먼스 때려 치우고...
형사 처벌 가능한 행위를 한다면 그냥 법대로 처벌하고 학교에서도 퇴학시키면 될 일...
어차피 그거 형사 처벌 가능한 범위 내고...
수업 방해도 교칙으로 처벌 가능한 범위 내일텐데...?
그거나 제대로 활용할 생각 해라.
쓰잘데기 없는 개짓거리 하지 말고.
인간 쓰레기는 존재 그 자체만으로도 다른 학생과 교사들에게 피해를 주는 악의 축이다.
교사 인간 쓰레기건 학생 인간 쓰레기건 싸잡아서 교육현장에 영원히 발을 못디디도록 해라.
그런 애들을 가만 냅두면 안된다고?
웃기지 마라.
싹수 노란 새끼 때문에 망가지는 멀쩡한 애들이 더 많다.
100명의 인간 쓰레기 중에 1명이 갱생 가능하다 치자.
그 1명을 위해 99명의 인간 쓰레기를 방치한 결과...
멀쩡한 애들이 단체로 피해를 보는게 어디가 옳은 행위란 거냐?
매가 무섭다고 여길 것 같아?
그거야 초딩 저학년때 이야기 정도겠지.
그걸 위해 더 흉악한 폭력을 권장하고 용인한 결과...
엄한 애가 별것도 아닌 걸로 심하게 두들겨 맞고 병원 실려가게 만드는 경우도 종종 본 적이 있는지라...
그냥 폭력교사도, 인간 말종인 애새끼들도...
싸잡아서 추방시켜라.
그런 거나 마련해라, 인성교육이네 뭐네 재미도없고 효율도 0인 사이비 탈춤 나부랭이 그만 추고.
학원 폭력을 일삼는 애새끼나 악질 폭력교사나 폭행죄로 감방에 쳐넣으란 말이다.
내가 하는 짓 자체만 보고...
어린애 같다는 둥 뭘 모른다는 둥 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다.
뭐...
대부분 별 악의 없이 그냥 그거만 보고 염려되어서 말하는 것인 경우가 많아서 내가 굳이 뭐라고 하고 싶은 생각은 없다. 그냥 모르는 척할 뿐...
그냥 말해두건데...
모르는 거 아니다.
어떤 의미론 엔간한 사람보다 더 잘 안다.
근데 왜 그런 행동 하냐고?
그냥 엿같거든...
지가 대인배나 착한 놈 처럼 보이는 이미지 관리를 위한 추잡한 거짓말이라던가...
관습이나 인습이란 이유를 들어서 되도 안하게 깝치는 인종들이라던가...
의도적으로 말과 행동이 다르기를 밥먹듯이 하면서 현실을 들먹거리는 개새끼들이라던가...
그리고 저열한 논리로 자기 불안을 남에게 강요하는 정당화로 삼는 씨발놈이라던가...
다 씨발 개새끼 같거든.
다른 사람 다 참는데 왜 너만 그러냐고?
그걸 참는 너 같은 인간들 때문에 그런게 보편화 되어버린거야...
너도 길게 보면 그런 놈들 지지 하는 거야...(...)
그러지 말라고까진 안하겠는데.. 개인 사정이란게 다 다르니까..
그게 정당하다고 주장하지 마.
그리고 그게 옳다고 주장하지도 마.
잘못된 건 그냥 잘못된 거야.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냐.
아쉬우면 니가 숙여라고 떠들지 마.
난 별로 그 사람들에게 아쉽지 않아.
난 내가 숙일 필요성을 느낄 때 숙일 뿐이야.
니가 보이는 내가 고개 뻣뻣하고 지랄하는 건 내가 전혀 안 아쉽기 때문이야.
내가 안아쉬워서 안 숙이고 내 행동에 내가 책임지겠다는데 니가 왜 참견이고 지랄이야?
걱정되어서 그 말 한다고?
나 은근히 사람 자체를 읽는 거는 그리 수준이 떨어지는 편은 아냐.
별로 니가 걱정 안되는 거 다 아니까 헛소리 하지마.
내가 살면서 여태 나한테 그 소리 하는 사람들 중에 정말 내가 걱정되어서 그 말하는 사람 100명 중에 한 두명 꼴이었어.
평소 행동이랑 성격, 그리고 말하는 거 들어보면 대충 다 알아.
내 앞에서 거짓말 할 생각 하지마.
특히 그런 말 할 입장도 아니고 자격도 없는 주제에 술 마시고 나한테 쓴 소리 할 생각 하지마.
난 술 들어가거나 피곤하면 단기적으론 좀 단순해질지 몰라도 길게 보면 화가 심하게 나도 지나치게 필터링 되어 좋은 말만 하게 될 정도로 감정적으로 유순해지기 때문에 할 말있으면 맨정신으로 해.
어차피 술 깨고 나면 살인 충동이 일 정도로 분노 게이지가 차 오르니까 그래봤자 소용 없어. 그 자리에서 나한테 더러운 소리 안들었을 뿐 이자까지 쳐서 악감정 가지니까 헛소리 하지마.
그리고 자꾸 자기 포장하고 변명하면서 자기 정당화 하려 하지 마. 굉장히 추잡해.
그런 놈들 100 명 중에 100명 전부 착한 척 하려 들고 자기 우월감 느끼려는 쓰레기였어.
진심으로 걱정된다기 보단 다른 생각이 있어서 하는 말이었지.
아니라고?
거짓말 하지 마.
진심으로 걱정된다면 왜 내 옆에 있지 않아?
왜 내 말을 들어주지 않아?
왜 내가 힘들때 그냥 보고만 있어?
평소에 니 할 일이나 하면서...
수수방관이나 하고...
정말 힘들때 와가지곤 개소리나 지껄이는게 어디가 남을 위하는 거야?
사람이란게...
상대에게 어떤 말을 할 때는 '자격'과 '명분'이란 두 가지가 필요한 법이야.
자격 취득도 못한 상태에서 주제넘게 지껄이는 건 죄악이야.
사람이 성인이면...
자기 일 어차피 걍 알아서 해.
실업자가 되어 노숙자 되어가지고 길거리에서 디지던...
범죄를 저질러서 범죄자가 되던...
회사에서 짤려서 목메달건...
어차피 그 사람 인생이고 그 사람 책임이야.
그리고, 정말 그 사람 돕고 싶으면 그 사람의 신뢰 정돈 얻어.
신뢰도 못 얻는 주제에 헛소리 해봐야 진심으로 그 사람 생각하는 것도 아닌게 뻔한데 그 사람이 받아들일 것 같냐?
그냥 겉으로 입바른 소리 좀 한다고 그게 진짜 옳은 소리라고 생각하는 거냐?
제3자 입장에서 방관중에 정 몇 마디 하고 싶다면...
'양식' 정돈 지켜.
똥오줌 못가리고 참을 곳에 못 참는 진짜 병신은 말이지...
그런 개소리나 지껄이면서 자기가 올바르다고 착각하는 너 같은 인간 쓰레기들이야!!!!!!!!!!!!!!!!!
이 눈치도 없고 대가리도 썩은 놈아!!!!!!!
니가 사회 생활 잘할 것 같아?
물론 잘하고 있을지도 모르고 앞으로도 잘할지도 모르겠지.
그러나 말이야...
나 같은 새끼가 니 위에 서 있는 그 날이 바로 네 최후의 날이 될거다.
불행하게도 나 같은 새끼가 이 세상에 그렇게 없지만도 않고...
별로 무능하지도 않거든.
어설프게 화내지도 않을거고...
두번다시...
어설프게 웃지도 않을거고...
두번다시...
어설프게 넘어가지도 않을거다.
좋게좋게...
서로가 서로를 이해도 하고...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면서 사는 건 선택받은 사람들이나 할법한 짓에 불과하다.
아니면...
스스로가 엔간한 거 신경 안써도 될 만큼 충분히 뛰어나거나.
T형은 엔간한 거 신경 안쓰고도 살 수 있는 느낌이지만...
난 그렇진 못한 것 같다.
솔직히 말하건데...
사람을 못 믿겠다.
아니, 이젠 믿고 싶지도 않아졌다.
결국 자기 입장에서 자기 이야기 밖에 하지도 않는 주제에...
남을 위한다고 구라 까는 씨발 새끼들 보고 있자면 속이 니글거려서 못들어주겠다.
내가 왜 남을 위한다는 미명 하에 떠들거나 행동을 취하는 일을 거의 하지 않는지 아는가?
까놓고 이야기 해서,
상대가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알게 뭐야.
엔간한 사람들이 생각하는 거 보다...
어딘가 조금씩 꼬여 있는 인간들 이 세상에 썩어넘치는데.
그저 지가 좀 기분 나쁘고...
지가 좀 거슬리고...
지가 좀 듣기 싫고...
그런거 밖에 생각 안하는 놈이면...
그런 놈 답게 살란 말이다.
이빨치지 말고.
씨발놈들.
진짜 내 손에 걸리면 이 새끼 나쁜새끼라고 낙인이라도 찍어주길 바라나?
산지 1x년이 지났는데 아직 작동하는 인두가 아마 서랍장 안에 꾸겨 넣어져 있을텐데..
그걸로 낙인이라도 찍으면 볼만하겠네.
내 입에서 욕 좀 안튀어나왔으면 좋겠는데...
도저히 욕이 안그치게끔 별 이상한게 아주 지겹게 기어나오는구나.
내가 어디 가서 좋은 놈 소린 못듣지만...
최소한 착한 척은 안한다.
그리고 날 먼저 건드리지 않으면 왠만큼 기분 나쁜 정도가지고 남에게 시비 걸거나 해꼬지 할 정도로 더티하게 놀지도 않고.
마음 속에 담아둔다고 x랄하지마.
엄밀히 따져서 그거 안담아두는 사람이 이 세상에 얼마나 돼?
담겨져 있어도 사람 따라서 상황 따라서 친분 따라서 걍 좀 더 참아주는게 진실이잖아.
그렇게 이빨치는 놈 치고 속 좁은 새끼 아닌 경우 거의 못봤다.
아 진짜 보는 것도 이제 지겹다.
비지니스적인 자리 제외하곤 이제 더 이상 내 눈앞에 나타나지 좀 마라.
참조링크
뭐...
이런 녀석이 그다지 낯설지만은 않다.
저 비슷한 인간이야 꽤나 보고 들었으니까(비슷하게 쳐맞아도 봤다.).
초중고교 시절 저런 녀석 은근히 많이 봤다.
지금 생각해보면 교사 자질도 없는 쓰레기가 먹고 살 직장 찾아서 이런 학교에 기어들어와서 어린 학생들에게 씻지 못할 상처만 줘댔지.
교칙은 법의 위에 서지 못한다.
저런 짓을 하면 폭행죄로 처벌받아야겠지.
만약 자신이 폭행죄로 처벌받을 생각 없이 저런 짓을 했다면...
어느 누구에게 저렇게 쳐맞아도 결코 고소해선 안되겠지.
사실 내가 조금만 더 막장 인생이었다면...
피해학교 초등학생 몇 명을 좀 매수해다가 '오장풍 폭행 동영상'이란 걸 찍게 했을것이다.
동영상 내용은 간단하다.
나한테 동영상에 찍힌 거랑 똑같이 폭행당하는 동영상이다.
저런 쓰레기 정도야 작정하면 조져버리는 거야 문제도 아니고...
정 놈이 꼴에 뭔가 한 가닥 하는 놈이라면(저런 찌질이 따위가 그럴 확률 따윈 0%라 보지만), 그건 그거 나름대로 처리하는 방법이 다 있으니 별로 걱정할 건 없다(그저 귀찮은 건 내가 감옥 가냐 안가냐의 문제 뿐이다.).
병원에 실려가야 할 정도의 중태에 빠뜨려 놓고 쓰레기 통에 쳐박아버리는 것까지 찍어서...
그 학교 홈페이지고 어디고 여기저기 이런 글귀와 함께 올리는 것이다.
"학생 여러분. 조금만 참읍시다. 나중에 졸업해서 이런 인간 이렇게 해버려도 괜찮습니다. 고소 걱정 마세요. 매번 여러분 상대로 범죄나 저지르는 인간이 여러분을 고소할 배짱도 없을 뿐더러, 고소하면 여러분도 고소하면 됩니다."
폭행죄의 공소시효는 3년이다.
이런 경우 놈이 때렸다는 강력한 물증을 남겨놓은 후...
폭행해버린 후 놈이 고소하면 맞고소해버리겠다고 협박하면 될 터...
전과자가 되면 교직에서 영영 바이바이니..
얻어 터져도 신고할 생각따윈 1원어치도 못하겠지.
감옥가고 싶지 않다면.
만약 내가 저런 정말로 막장짓을 한다면...
그것은 범죄일 수 밖에 없다.
하지만...
교칙으로 포장하고...
교육법으로 보호해도..
오장풍이 한 짓 역시 폭행죄가 안될 수 없다.
교육계 쓰레기 놈들...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고 자빠져 있다.
하여간 대가리에 썩은 똥물 밖에 안든 것들이 교육을 하겠다고 지랄이야...
혹 내가 저 인간을 저렇게 두들겨 패버리는 거나...
저 인간이 학생 두들겨 팬거나...
똑같은 짓이거든...(...)
향수 뿌린 포장지로 아무리 감싸봐야...
거름으로도 못쓰는 똥덩어리만도 못한 니들의 악취가 사라질거라 생각하나?
니들 권위 생각한다고 똥덩어리 좀 숨기려고 오버액션 그만하고...
저런 건 좀 빵에 쳐넣어버려.
빵에 쳐넣어버려야 두번다시 저런 놈 안나온다.
폭력으로 다스려야 할만한 불량 학생을 위해 폭력쓴다는 변명은 집어쳐라...
그런 놈은 학교에서 영영 쫓아내서 일찌감치 아웃사이더로 썩다 죽게 내버려 둬라.
그게 옳다.
언제까지나 그런 놈들을 변명거리로 이용할거냐.
그런 놈들이나.. 폭력교사나...
똑같은 놈일 뿐이다.
그냥 세트로 이 사회에서 추방해버려라.
아, 여담이지만...
사랑의 매랍시고 정신 나간 흉기를 가지고 폭력 휘두르는 새끼도 똑같은 놈이다.
쇠파이프 같은 걸로 대가리 깨져서 병신 되어봐야 지가 무슨 짓 했는가 정신 차리겠지.
왜 개인적인 일로 바쁜 상황에서 말도 안되는 짜증나는 일이 끝도 없이 터져대면서 개인 시간을 다 뺏는 거야?
한 번 두번도 아니고 끝도 없이.
진짜 2주째 시달리고 있다.
RPG 함 해볼라고 했더니 하나부터 열까지 도와주는 건 없고, 애초에 기대도 안했다만...
하나부터 열까지 주변 상황이 악착같이 끝도 없이 방해만 하고 있다.
갑자기 누가 아프고...
예정에도 없이 갑자기 병원 가자 그러고...
예정에도 없이 일 있다고 꼭 같이 가자 그러고...
멀쩡하던게 갑자기 말썽 일으키고...
약속했던 거 마구 깨고..
이거 해라고 일거리나 막 날아오고..
무슨 인생이 이렇게 빡센지 모르겠다.
내가 직장인도 아닌데.
꼭 개인적으로 뭐 좀 하려 하면
약속이라도 한 듯 일제히 갑자기 확 터뜨리는 것 같다.
고의로 날 방해하기 위해서인 것 같은 절묘한 타이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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