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할 놈의 컴퓨터는 죽도록 열기를 뿜어내서 여전히 선풍기 없이는 컴 앞에 앉아 있기 괴롭긴 하다만...
그나마 좀 살 것 같다.
어제 밤에...
심부름으로 타코야키 사러 나갔다가...
소나기 쳐맞았는데...
뭐랄까...
'뜨겁더라.'
..........
..................
..........................
뭐야...
누구 말마따나..
'온천비'냐...-_-
비 맞는 거 좋아한다는 사람도...
이런 비 맞고 좋아하진 않을 것 같은 그런 기분.
말복 지났는데...
꼴에 아직 여름이라 이거냐...-_-
어쨌거나...
덥다고 밤에 잠 안자고 설치는 짓 따윈 곧 더 이상 안해도 되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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