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팻을 하나 달았다가 개피봤다.
뭐랄까..
스킨이 엉망으로 꼬여버렸던 것이다.
덕분에 고치려고 별의 별 짓을 다했지만 실패했고...
스킨을 다시 업로드 하고 데이터를 복원하는 짓거리를 해야만 했다.
무엇이 이유였는지는 모르겠지만...
올라간 포스팅 중에 문제가 있었던 것 같다.
아마도 태그 관련 문제 같은데 덕분에 쓸데없이 시간만 낭비해야만 했다.
역시 아직 공부 부족이라는 생각이 든다.
php와...
html...
그리고 css 등의 공부 부족이다.
웹 프로그래밍 언어를 학교에서 전혀 다루지 않기 때문에..
뭐랄까 감을 곧잘 잃어버리곤 한다.
옛날 교육 과정에는 있었던 것 같은데...
멀티미디어 공학과가 학부에서 찢어져 나가면서 싸그리 없어졌다.
덕분에 혼자 공부를 해왔지만, 그다지 실력은 나아지지 않고 있다.
..........
.....................
..................................
수강 신청도 반쯤 말아 쳐먹었고...
뭐랄까 기분이 참 묘하다.
그저 지금 입장에선 짜증만 날 뿐이다.
자질은 선천적인 것이 훨씬 강하지만...
후천적으로 만들어질 수도 있는 것이다.
하지만 정말 후천적으로 만들어내는 것은 너무나도 힘든 일이다.
정말...
이 바닥을 지금까지...
용케 버텨왔다..
여러 사람들이 말했던 것 처럼, 나는 이쪽에는 별로 재능이 뛰어나지도 못하고, 평균 미만의 자질을 갖추고 있었던 증거가 여러 차례 여실히 드러났다.
대부분의 중위권 이상의 학생들이 별 어려움 없이 이해하는 것을..
나는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고생만 해야 했던 적이 한 두번이 아니다.
고작 블로그 팻 집어넣는 걸로 생기는 문제조차 해결할 능력이 부족해서...
그렇게 온갖 짓거리를 다하고, 스킨이나 기타 데이터까지 복원과 수정을 하는 여러 뻘짓을 해야만 했다는 것 자체가 뭔가 사람의 기력을 황당하게 빨아먹는 듯한 느낌이 든다.
프로젝트도 스스로 주관한 적이 없다.
언제나 얹혀갔고...
언제나 내가 하는 것들은 사소한 것들이었다.
효율성을 중시하는 입장에서는 당연한 일이었지만...
뭐랄까 스스로의 능력 부족이 너무나도 뼈져리게 와닿았다.
그래서...
나는 작년에 지옥 훈련으로 악명 높았던 계절학기를 들었고..
하루에 한번씩 나오는 레포트를 해내기 위해 온갖 짓을 다했다.
상당수의 학생들이 너무나도 지독한 일정 때문에 도중에 포기하거나 했지만...
나는 끝까지 남았다.
그리고 간신히 손에 넣은 아주 작은 결과값.
하지만 이 정도로는 이미 나와 같은 학년대의 녀석들을 따라가기는 역부족이었다.
이제 벌써 4학년이다.
무난한 직장을 구하지 못한다면, 나는 예정대로 일본에 어학연수를 갈 예정이다.
급할 수록 돌아가라고 했다.
아마도 이 선택이 이 말대로의 실행이라 생각된다.
뭐랄까..
스킨이 엉망으로 꼬여버렸던 것이다.
덕분에 고치려고 별의 별 짓을 다했지만 실패했고...
스킨을 다시 업로드 하고 데이터를 복원하는 짓거리를 해야만 했다.
무엇이 이유였는지는 모르겠지만...
올라간 포스팅 중에 문제가 있었던 것 같다.
아마도 태그 관련 문제 같은데 덕분에 쓸데없이 시간만 낭비해야만 했다.
역시 아직 공부 부족이라는 생각이 든다.
php와...
html...
그리고 css 등의 공부 부족이다.
웹 프로그래밍 언어를 학교에서 전혀 다루지 않기 때문에..
뭐랄까 감을 곧잘 잃어버리곤 한다.
옛날 교육 과정에는 있었던 것 같은데...
멀티미디어 공학과가 학부에서 찢어져 나가면서 싸그리 없어졌다.
덕분에 혼자 공부를 해왔지만, 그다지 실력은 나아지지 않고 있다.
..........
.....................
..................................
수강 신청도 반쯤 말아 쳐먹었고...
뭐랄까 기분이 참 묘하다.
그저 지금 입장에선 짜증만 날 뿐이다.
자질은 선천적인 것이 훨씬 강하지만...
후천적으로 만들어질 수도 있는 것이다.
하지만 정말 후천적으로 만들어내는 것은 너무나도 힘든 일이다.
정말...
이 바닥을 지금까지...
용케 버텨왔다..
여러 사람들이 말했던 것 처럼, 나는 이쪽에는 별로 재능이 뛰어나지도 못하고, 평균 미만의 자질을 갖추고 있었던 증거가 여러 차례 여실히 드러났다.
대부분의 중위권 이상의 학생들이 별 어려움 없이 이해하는 것을..
나는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고생만 해야 했던 적이 한 두번이 아니다.
고작 블로그 팻 집어넣는 걸로 생기는 문제조차 해결할 능력이 부족해서...
그렇게 온갖 짓거리를 다하고, 스킨이나 기타 데이터까지 복원과 수정을 하는 여러 뻘짓을 해야만 했다는 것 자체가 뭔가 사람의 기력을 황당하게 빨아먹는 듯한 느낌이 든다.
프로젝트도 스스로 주관한 적이 없다.
언제나 얹혀갔고...
언제나 내가 하는 것들은 사소한 것들이었다.
효율성을 중시하는 입장에서는 당연한 일이었지만...
뭐랄까 스스로의 능력 부족이 너무나도 뼈져리게 와닿았다.
그래서...
나는 작년에 지옥 훈련으로 악명 높았던 계절학기를 들었고..
하루에 한번씩 나오는 레포트를 해내기 위해 온갖 짓을 다했다.
상당수의 학생들이 너무나도 지독한 일정 때문에 도중에 포기하거나 했지만...
나는 끝까지 남았다.
그리고 간신히 손에 넣은 아주 작은 결과값.
하지만 이 정도로는 이미 나와 같은 학년대의 녀석들을 따라가기는 역부족이었다.
이제 벌써 4학년이다.
무난한 직장을 구하지 못한다면, 나는 예정대로 일본에 어학연수를 갈 예정이다.
급할 수록 돌아가라고 했다.
아마도 이 선택이 이 말대로의 실행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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