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eless Love (Really? Really! 삽입곡)
ねえ あなたいつの日が その気持閉ざしていた
이봐요, 당신은 어느 날인가 감정을 닫아버렸어요.
その想い気付かずに 勘違いしていたから
그 마음을 알아차리지 못하고 오해하고 있었으니까.
この想い届いたなら いつまでも償う過去を
이 마음이 닿는다면 언제까지라도 과거를 보상할께요.
そして いつか 私の気持ちを伝えたい
그리고 언젠가 제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あなたの為 過去も未来も 笑顔でいたい
당신을 위해 과거도 미래도 미소를 지으며 있고 싶어요.
例え いつか 届かぬ愛だと思っても
설령 언젠가 닿지 못하는 사랑이라고 생각되어도
この恋だけは 最後の愛と 信じてるから
이 사랑만큼은 최후의 사랑이라고 믿고 있으니까요.
ねえ あなたいつの日も あの気持ち眠らせてる
이봐요, 당신은 어느 날인가 감정을 죽이고 있어요.
永遠の愛を想い これからも愛して行くよ
영원의 사랑을 상상하며 이제부터라도 사랑할거에요.
例え 今は 心が悲しく泣いてても
설령 지금은 마음이 슬퍼서 운다고 해도
心の傷 涙でそっと 流して行こう
마음의 상처는 눈물로 조용히 흘려 보낼거에요.
青い 空を 二人手を会わせ歩きたい
푸른 하늘을 두 사람이 손을 잡고 걸어가고 싶어요.
いつの日にか 笑える日々が 訪れるから
언젠가는 미소를 지을 나날이 찾아올테니까요.
そして いつか 私の気持ちを伝えたい
그리고 언젠가 제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あなたの為 過去も未来も 笑顔でいたい
당신을 위해 과거도 미래도 미소를 지으며 있고 싶어요.
例え いつか 届かぬ愛だと思っても
설령 언젠가 닿지 못하는 사랑이라고 생각되어도
この恋だけは 最後の愛と 信じてるから
이 사랑만큼은 최후의 사랑이라고 믿고 있으니까요.
--------------------------------------------------------------------------
Really? Really!가 막 나왔을 때는 너무 바쁘고 정신이 없어서 초반만 하다가 말았다가...
그나마 잠시 여유가 생긴 최근에 건드리고 삘 받아서 번역해 봄...
그닥 좋은 번역은 아니지만 그냥 공부 삼아 감각 유지를 위해 스스로 번역 해보는 것도 괜찮은 듯..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카에데란 캐릭터를 잘 나타낸다는 느낌인 듯.
후요우 카에데란 캐릭터는 별로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이 곡만큼은 마음에 드는군...
3 posts related to '공부'
- 2010/07/26 Really? Really! -Ageless Love-
- 2008/05/02 [번역] ChuXChu ぱらだいす -スウィートライフ-
- 2008/02/20 프로그래밍의 자질...
スウィートライフ
はじめて出会った日から私に夢中でね
처음 만났던 날부터 내게 열중이었지
顔を合わせればすぐにアタックしてたよね
얼굴을 마주치면 곧바로 어택했었지
告白されたあの日のデートの帰り道
고백받았던 그 날의 데이트의 돌아오는 길
「好きだ」のセリフ噛むほど緊張してたよね
‘좋아해’라는 대사를 삼켜버릴 정도로 긴장했었지
ちょっと情けないけどそんなところが可愛い安心できるの
조금 한심하지만 그런 점이 귀여워서 안심할 수 있어
カッコつけているつもりで少し抜けてる素顔
멋있는 척할 셈이지만 조금 얼빠진 듯 한 맨얼굴
わたしだけが知ってるあなた大好き
나만이 알고 있는 당신이 정말 좋아
もしもふたり年をとっても仲良く手を繋いで
혹시 두 사람이 나이를 먹어도 사이좋게 손을 잡고
いつまでも どこまでも 一緒にね、居よう
언제까지도 어디까지도 함께 있자
愛してると言われる度(たび) 幸せ感じるの
사랑한다고 말해줄 때 행복을 느껴
枕(まくら)を抱いて安心して眠る姿も
베개를 끌어안고 안심하고 자는 모습도
誰も知らない秘密
누구도 알지 못하는 비밀
ふたりきりSweetLife 照れたりしないで
둘만의 SweetLife 수줍어하지 말아줘
カッコなんてつけないでね ブラックコーヒーが苦手な
폼 따윈 잡지 말아줘 블랙커피에 약한
そのままのあなたでいて ずっと 大好き
그 대로의 당신으로 있는 편이 훨씬 좋아
もしもふたり 喧嘩しても 嫌いにならないでね
혹시 둘이 싸워도 싫어하지 말아줘
いつまでも どこまでも 一緒にね、居てね
언제까지도 어디까지도 함께 있자
不器用でもわたしのこと 世界中で一番
서툴러도 나를 세계에서 가장
大切にしてくれる あなた 大好き
소중하게 대해주는 당신이 매우 좋아
きっとふたり 年をとっても 仲良く手を繋いで
분명 둘이 나이를 먹어도 사이 좋게 손을 잡고
いつまでも どこまでも 一緒にね、居よう
언제까지도 어디까지도 함께 있자.
-----------------------------------------------------------------
작중의 삽입곡...;;
보컬은 우에스기 우타의 성우인 이노우에 미유(이 양반이 마왕 메릿사 목소리도 같이 맡았음..=_=;;).
처음보고 그렇게까지 낯이 뜨겁나.. 싶었지만...
지인에게 이야기 듣고 가만히 보니..
확실히 충분히 낯뜨겁군...( -_)y-~@
뭐...
단 한 명만을 위한 연가...라는 설정이니 상관은 없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멜로디 부분 때문도 있고, 설정적으로도...
저 곡을 이 작품에선 가장 좋아함...
약간의 네타지만, 저 노래에서 말해지는 대상은 작중의 '누군가'임...(...)
안해보면 절대 모르는 이야기니 이 정도쯤의 네타야...( -_)y-~@
뭐랄까..
스킨이 엉망으로 꼬여버렸던 것이다.
덕분에 고치려고 별의 별 짓을 다했지만 실패했고...
스킨을 다시 업로드 하고 데이터를 복원하는 짓거리를 해야만 했다.
무엇이 이유였는지는 모르겠지만...
올라간 포스팅 중에 문제가 있었던 것 같다.
아마도 태그 관련 문제 같은데 덕분에 쓸데없이 시간만 낭비해야만 했다.
역시 아직 공부 부족이라는 생각이 든다.
php와...
html...
그리고 css 등의 공부 부족이다.
웹 프로그래밍 언어를 학교에서 전혀 다루지 않기 때문에..
뭐랄까 감을 곧잘 잃어버리곤 한다.
옛날 교육 과정에는 있었던 것 같은데...
멀티미디어 공학과가 학부에서 찢어져 나가면서 싸그리 없어졌다.
덕분에 혼자 공부를 해왔지만, 그다지 실력은 나아지지 않고 있다.
..........
.....................
..................................
수강 신청도 반쯤 말아 쳐먹었고...
뭐랄까 기분이 참 묘하다.
그저 지금 입장에선 짜증만 날 뿐이다.
자질은 선천적인 것이 훨씬 강하지만...
후천적으로 만들어질 수도 있는 것이다.
하지만 정말 후천적으로 만들어내는 것은 너무나도 힘든 일이다.
정말...
이 바닥을 지금까지...
용케 버텨왔다..
여러 사람들이 말했던 것 처럼, 나는 이쪽에는 별로 재능이 뛰어나지도 못하고, 평균 미만의 자질을 갖추고 있었던 증거가 여러 차례 여실히 드러났다.
대부분의 중위권 이상의 학생들이 별 어려움 없이 이해하는 것을..
나는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고생만 해야 했던 적이 한 두번이 아니다.
고작 블로그 팻 집어넣는 걸로 생기는 문제조차 해결할 능력이 부족해서...
그렇게 온갖 짓거리를 다하고, 스킨이나 기타 데이터까지 복원과 수정을 하는 여러 뻘짓을 해야만 했다는 것 자체가 뭔가 사람의 기력을 황당하게 빨아먹는 듯한 느낌이 든다.
프로젝트도 스스로 주관한 적이 없다.
언제나 얹혀갔고...
언제나 내가 하는 것들은 사소한 것들이었다.
효율성을 중시하는 입장에서는 당연한 일이었지만...
뭐랄까 스스로의 능력 부족이 너무나도 뼈져리게 와닿았다.
그래서...
나는 작년에 지옥 훈련으로 악명 높았던 계절학기를 들었고..
하루에 한번씩 나오는 레포트를 해내기 위해 온갖 짓을 다했다.
상당수의 학생들이 너무나도 지독한 일정 때문에 도중에 포기하거나 했지만...
나는 끝까지 남았다.
그리고 간신히 손에 넣은 아주 작은 결과값.
하지만 이 정도로는 이미 나와 같은 학년대의 녀석들을 따라가기는 역부족이었다.
이제 벌써 4학년이다.
무난한 직장을 구하지 못한다면, 나는 예정대로 일본에 어학연수를 갈 예정이다.
급할 수록 돌아가라고 했다.
아마도 이 선택이 이 말대로의 실행이라 생각된다.










Comment on this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