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앞으로...
내가 대우 받고..
대접 받지 못하는 그런 곳은 가지 않을 거다.
..그리고 날 대우해주고 대접해주지 않는 자와는 앞으로 별로 친하게 지낼 생각도 없다.
어차피 내 분수에 안맞는 자리는 내가 알아서 피하는 편이니...
굳이 내 행동이 잘못되거나 하는 일 따윈 거의 없다.
물론 몇 번 그런 적 있지만...
시간이 가면 갈 수록 그 빈도는 줄어들고 있다.
남에게 인정받기 위해 발악하는 것도 이젠 지쳤고...
더 이상 날 무시하고 멸시하는 곳에 필요의식으로 억지로 있는 것도 지쳤다.
이젠 다 지긋지긋하다.
그래선 세상 못산다고 빈정대지마.
내 삶의 방식은 내가 결정할거고..
안되면 수면제 100알쯤 쳐먹고 디지지 뭐.
갈 때는 편하게 가버리고 싶으니까 방법론에 대해서 태클 걸거나 시비 걸진 마라.
나는 기본적으로 내가 베푸는데 이유를 두는 사람이다.
이유없는 베품?
그건 슈바이처 같은 양반에게서나 알아봐라, 난 그런 놈 아니다.
그런 정신적 만족감 조차 얻지 말고 닥치고 묵묵히 살라고 하지 마라.
진짜 그 정도도 바라지 말라고 하는 건 지독하게 잔인한 처사다.
그런 놈이 이 세상에 없진 않겠지만, 적어도 통상적으로 볼 수 있는 놈의 영역에서 일탈한 자라는 건 명백하잖아?
적어도 남에게 베푸는 것은...
그 사람에게 내 존재를 어필하기 위한 하나의 수단이다.
내가 돌려받고 싶은 것은 결국 그런 것이다.
그 정도도 해주지 않는 자나 집단과는 이제 상종하지 않을 거다.
난 내가 한 만큼 대가를 요구하는 사람이다.
그 대가를 받지 못하면서 특정한 이유나 필요의식 때문에 머무르는 일도 곧잘 있었는데...
이제부턴 철저히 배제하면서 살 예정이다.
내가 많은 걸 바란다고 생각하지마
그 정도도 안바란 새끼는 자선사업가 중에서도 찾아보기 힘들거다.
그런 건 어딘가 위인전이나 종교 서적 같은데서나 알아보시지.
이 글 보고 이 새끼 존나 어이없네..라고 하는 사람 있을까 모르겠다만...
불만 있거나 알고 싶으면 나한테 직접 말해라...
한번 호프집에서 술 한병 까면서 진지하게 내가 왜 이러는지 전부 이야기 해줄테니까.
단, 지인 한정이다. 그리고 술값은 내가 낸다. 하지만, 내 이야기는 존나 재미없을테니 그건 각오 좀 해라.
도중에 KIN이나 태클은 안 걸기다.
뭔가 베풀고..
뭔가 열심히 일하면서 공헌하려 노력 좀 하면...
나도 인정 좀 받고싶은게 진실이다.
근데...
절대 인정 안해주려 하는 건 물론이거니와 간혹 존재하는 심지어는 지가 한 것인양 가로채는 놈들...
정말 역겹다.
내가 대우 받고..
대접 받지 못하는 그런 곳은 가지 않을 거다.
..그리고 날 대우해주고 대접해주지 않는 자와는 앞으로 별로 친하게 지낼 생각도 없다.
어차피 내 분수에 안맞는 자리는 내가 알아서 피하는 편이니...
굳이 내 행동이 잘못되거나 하는 일 따윈 거의 없다.
물론 몇 번 그런 적 있지만...
시간이 가면 갈 수록 그 빈도는 줄어들고 있다.
남에게 인정받기 위해 발악하는 것도 이젠 지쳤고...
더 이상 날 무시하고 멸시하는 곳에 필요의식으로 억지로 있는 것도 지쳤다.
이젠 다 지긋지긋하다.
그래선 세상 못산다고 빈정대지마.
내 삶의 방식은 내가 결정할거고..
안되면 수면제 100알쯤 쳐먹고 디지지 뭐.
갈 때는 편하게 가버리고 싶으니까 방법론에 대해서 태클 걸거나 시비 걸진 마라.
나는 기본적으로 내가 베푸는데 이유를 두는 사람이다.
이유없는 베품?
그건 슈바이처 같은 양반에게서나 알아봐라, 난 그런 놈 아니다.
그런 정신적 만족감 조차 얻지 말고 닥치고 묵묵히 살라고 하지 마라.
진짜 그 정도도 바라지 말라고 하는 건 지독하게 잔인한 처사다.
그런 놈이 이 세상에 없진 않겠지만, 적어도 통상적으로 볼 수 있는 놈의 영역에서 일탈한 자라는 건 명백하잖아?
적어도 남에게 베푸는 것은...
그 사람에게 내 존재를 어필하기 위한 하나의 수단이다.
내가 돌려받고 싶은 것은 결국 그런 것이다.
그 정도도 해주지 않는 자나 집단과는 이제 상종하지 않을 거다.
난 내가 한 만큼 대가를 요구하는 사람이다.
그 대가를 받지 못하면서 특정한 이유나 필요의식 때문에 머무르는 일도 곧잘 있었는데...
이제부턴 철저히 배제하면서 살 예정이다.
내가 많은 걸 바란다고 생각하지마
그 정도도 안바란 새끼는 자선사업가 중에서도 찾아보기 힘들거다.
그런 건 어딘가 위인전이나 종교 서적 같은데서나 알아보시지.
이 글 보고 이 새끼 존나 어이없네..라고 하는 사람 있을까 모르겠다만...
불만 있거나 알고 싶으면 나한테 직접 말해라...
한번 호프집에서 술 한병 까면서 진지하게 내가 왜 이러는지 전부 이야기 해줄테니까.
단, 지인 한정이다. 그리고 술값은 내가 낸다. 하지만, 내 이야기는 존나 재미없을테니 그건 각오 좀 해라.
도중에 KIN이나 태클은 안 걸기다.
뭔가 베풀고..
뭔가 열심히 일하면서 공헌하려 노력 좀 하면...
나도 인정 좀 받고싶은게 진실이다.
근데...
절대 인정 안해주려 하는 건 물론이거니와 간혹 존재하는 심지어는 지가 한 것인양 가로채는 놈들...
정말 역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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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닌게 아니라 나도 요새 답답해 죽겠구랴.
오랜 친구들이랑 어울려서 한잔 기울이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은데,
내가 설마 사는 지역이 틀려져서 뜻을 이루지 못하게 될줄이야.
원거리에 있다는 것이 의미하는게 다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