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사람과 친해지면 그 사람의 일부를 닮게 되거나 혹은 그에 준하는 영향을 받게 된다.
심지어는 도플갱어 수준으로 아예 대놓고 닮아가는 일도 더러 있다.
이 닮는 것의 대부분은 사실상, 그다지 별 의미가 없다.
자신이 접하는 매체와 점차 유사성을 지니는 것과 비슷한, 그 연장선상에서 해석할 수 있는 부분이라 할 수 있다.
이게 무조건적으로 심각한 영향을 끼친다고 억지 쓰는 녀석은 대략 초딩 범죄가 100% 게임 때문에 일어난다고 생각하는 무뇌충과 유사하다 할 수 있다.
게임이 그 싹수 노란 놈에게 약간의 트리거와 패턴의 소스는 제공해줬을 지언정...
그 놈은 그 게임이 아니라 다른 걸로도 문제를 일으킬 소지가 매우 큰...
그야말로 썩은 사과에 불과하다는 사실이 더 중요하겠지.
어차피 원인을 찾고 싶어하고 그 원인이 가장 자극적인 요소이길 바라는 언론의 패턴의 특성상, 저딴 무뇌충들이 형성되어도 어쩔 수 없겠지만 말이다. 언론은 적당히 언론의 속성 자체를 파악하고 알아서 가려듣는 수 밖에 없다. 즉, 자체 필터기를 내장하란 소리다. 100% 진실 따윈 전혀 없지만... 100% 허구도 사실 거의 없다.
어찌 되었건... 인간관계라는 게 다소 그런 측면이 있는데...
일단, 99%는 닮든, 닮지 않든, 즉, 자신에게 영향을 끼치는 것 자체가 그다지 별 문제될 것이 없음은 물론이고, 그의 일상이나 여러가지에 아무 변화도 주지 않는다. 변화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변화가 있기를 바라는 스스로의 마음에 따른 문제에 불과하다. 그는 단지 위와 같이 트리거와 패턴만을 제공했을 뿐, 실행한 건 자기 자신이라는 이야기다.
이 정도는 일상 다반사로 있을 수 있는 일이고, 대개 자연스럽다 할 수 있겠다. 변화가 지극히 싫고 자신과 다소 안맞는 부분이 많은 것에 극히 알레르기 적인 반응을 종종 보이는 타입이야 좀 피곤하긴 하겠지만.
그런데 1% 정도는 아주 좋은 쪽, 혹은 아주 나쁜 쪽으로 영향을 치명적으로 준다.
어느 쪽이든 'Fatal'이다.
그게 오류인지 개선인지는 별개로 두고라도.
흔히 말하는 사귀어서 도움 되는 녀석 혹은 인생에 도움이 안되는 녀석의 차원을 넘어서서, 이 부류들과 접하는 건 자신의 인생의 전환기까지 될 수가 있다.
속칭 양키식으로 헬리콥터 부모들은 이 부류 중에서 좋은 쪽을 자기 자식에게 어떻게든 늘리고 싶어한다(그게 존내 멍청한 짓거리라는 것을 아는지 모르는지는 별개 문제로 해두겠다.).
뭐...
정말로 효과는 확실하다.
좋은 쪽이든 나쁜 쪽이든.
하지만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전자든 후자든...
결국 받아들이는 자신의 의지가 극도로 중요하다.
자신의 의지에 따라, 특정 상대와 접한게 좋은 쪽이 될 수도 있고, 나쁜 쪽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혹은 간혹 자신의 의지로 '거부'를 함에 따라 위의 99%의 부류로 한정적 강제 이동도 가능하다.
물론 그런 '의지'의 난이도는 스스로와 상대의 특성에 따라 천차 만별이다.
나는 나름 저것들을 이제는 자유자재로 조종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아니, 정확하게는 생각했다.
그런데, 최근 딱 한 명에 대해서는 그렇지 않았다는 것을 확인했다.
이 자와는...
어지간히도 자기 의지가 무시무시할 정도로 강하지 않으면...
악영향을 받기 딱 좋다.
웃기는 건, 이 자가 절대 사회적인 측면에서 볼때 '악인'의 부류에 들어가는 건 아니란 소리다.
뭐, 그렇다고 딱히 '선인'의 부류에 들어가는 것은 또 절대 아니며, 엄밀히 따지자면 지극히 준법적이다.
추가적으로...
지극히 엘리트 의식을 가지고 있으며, 알게 모르게 권위적이고 딱딱하다. 그리고 일반인에 비하면 여러가지 의미로 지극히 '논리적'이다.
이 자에게 왜 악영향을 받느냐고?
그 내용을 구체적으로 적으면 특정인 욕하는 것이 된다. 딱히 사회적으로 지탄 받아 마땅할 사람은 아니므로 이 자리에다가 그 내용을 구체적으로 적고 싶은 생각은 없다(덤으로 개인의 프라이버시적인 부분의 문제 또한 포함되어 있다.).
뭐, 받아들이는 사람의 문제이긴 한데...
악인이 아니면서도, 접하는 것에 악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다소 큰 사람은...
정말 이 사람을 비롯해서 몇 보지 못했고...
정말 레어 케이스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나는 알게 모르게 이 양반에게 악영향을 심하게 많이 받았다.
본인은 악영향을 준게 아니라고 하겠지만, 한가지 말하자면 나는 이 양반 덕분에...
다른 의미로 성격 버렸다..(...)
눈치 채는게 조금 더 늦었다면...
2-3년 이내에 패배주의에 젖은 비굴한 찌질이로 정말로 전락했을지도 모른다.
이미 그런 조짐이 보이는 징후가 몇 년 전 부터 있었고, 한때 의지력으로 그때그때 내리 누르고 고쳐나갔지만, 근원 문제를 못찾아 미친듯이 고생했었는데...
결국 밝혀진 근본 원인이 고작 '단 한 사람에 의한' 것이라니...
패배주의에 젖은 2류의 비굴한 찌질이로 정말로 전락했다면, 아마 추잡한 속물화로의 진행까지 되었을지 모른다. 이렇게 된다면, 나 자신에 대한 스스로의 모독이다. 이유에 관계없이 스스로가 용서못할 수준이 된다.
.............아직도 스스로의 대한 믿음과...
프라이드와...
그리고 의지가 부족했던가?
결국 남는 건 자신의 힘 밖에 없다.
주변이 아무리 도와주고 싶어도, 도와줄 수 없는 영역이 엄연히 있으며...(대신, 피해입히는 건 가능하다.)
대개, 아무리 친한 것 같아도 결국 실질적으로는 도와줄 마음이 별로 없는 경우가 대다수이기도 하다.
주변의 조력은 일종의 Joker다.
결국 처음부터 끝까지...
남는 것은 자신의 '힘'이다.
그 외에는 아무것도 남는 것이 없다.
잘난 누군가의 덕을 보려는 자.....
혹은 자기것이 아닌 것에 지나치게 맹신과 숭배를 하면서 교만한 자...
스스로에 대한 열등감과 타인에 대한 컴플렉스로 패배감에 젖은 자...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 세상 탓만 하는 자...
스스로에 대한 지나친 과대평가로 아무런 힘도 없는 주제에 세상을 깔보는 자...
스스로의 재주로 타인을 깔보고 스스로 교만한 자...
스스로의 그릇부터 좀 더 키워볼 의향은 없는가?
최후에 남는 것은 자기 자신 외엔 아무것도 없다.
그것이 있고서야 그 외의 무언가에 '의미'가 존재할 뿐이다.
심지어는 도플갱어 수준으로 아예 대놓고 닮아가는 일도 더러 있다.
이 닮는 것의 대부분은 사실상, 그다지 별 의미가 없다.
자신이 접하는 매체와 점차 유사성을 지니는 것과 비슷한, 그 연장선상에서 해석할 수 있는 부분이라 할 수 있다.
이게 무조건적으로 심각한 영향을 끼친다고 억지 쓰는 녀석은 대략 초딩 범죄가 100% 게임 때문에 일어난다고 생각하는 무뇌충과 유사하다 할 수 있다.
게임이 그 싹수 노란 놈에게 약간의 트리거와 패턴의 소스는 제공해줬을 지언정...
그 놈은 그 게임이 아니라 다른 걸로도 문제를 일으킬 소지가 매우 큰...
그야말로 썩은 사과에 불과하다는 사실이 더 중요하겠지.
어차피 원인을 찾고 싶어하고 그 원인이 가장 자극적인 요소이길 바라는 언론의 패턴의 특성상, 저딴 무뇌충들이 형성되어도 어쩔 수 없겠지만 말이다. 언론은 적당히 언론의 속성 자체를 파악하고 알아서 가려듣는 수 밖에 없다. 즉, 자체 필터기를 내장하란 소리다. 100% 진실 따윈 전혀 없지만... 100% 허구도 사실 거의 없다.
어찌 되었건... 인간관계라는 게 다소 그런 측면이 있는데...
일단, 99%는 닮든, 닮지 않든, 즉, 자신에게 영향을 끼치는 것 자체가 그다지 별 문제될 것이 없음은 물론이고, 그의 일상이나 여러가지에 아무 변화도 주지 않는다. 변화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변화가 있기를 바라는 스스로의 마음에 따른 문제에 불과하다. 그는 단지 위와 같이 트리거와 패턴만을 제공했을 뿐, 실행한 건 자기 자신이라는 이야기다.
이 정도는 일상 다반사로 있을 수 있는 일이고, 대개 자연스럽다 할 수 있겠다. 변화가 지극히 싫고 자신과 다소 안맞는 부분이 많은 것에 극히 알레르기 적인 반응을 종종 보이는 타입이야 좀 피곤하긴 하겠지만.
그런데 1% 정도는 아주 좋은 쪽, 혹은 아주 나쁜 쪽으로 영향을 치명적으로 준다.
어느 쪽이든 'Fatal'이다.
그게 오류인지 개선인지는 별개로 두고라도.
흔히 말하는 사귀어서 도움 되는 녀석 혹은 인생에 도움이 안되는 녀석의 차원을 넘어서서, 이 부류들과 접하는 건 자신의 인생의 전환기까지 될 수가 있다.
속칭 양키식으로 헬리콥터 부모들은 이 부류 중에서 좋은 쪽을 자기 자식에게 어떻게든 늘리고 싶어한다(그게 존내 멍청한 짓거리라는 것을 아는지 모르는지는 별개 문제로 해두겠다.).
뭐...
정말로 효과는 확실하다.
좋은 쪽이든 나쁜 쪽이든.
하지만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전자든 후자든...
결국 받아들이는 자신의 의지가 극도로 중요하다.
자신의 의지에 따라, 특정 상대와 접한게 좋은 쪽이 될 수도 있고, 나쁜 쪽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혹은 간혹 자신의 의지로 '거부'를 함에 따라 위의 99%의 부류로 한정적 강제 이동도 가능하다.
물론 그런 '의지'의 난이도는 스스로와 상대의 특성에 따라 천차 만별이다.
나는 나름 저것들을 이제는 자유자재로 조종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아니, 정확하게는 생각했다.
그런데, 최근 딱 한 명에 대해서는 그렇지 않았다는 것을 확인했다.
이 자와는...
어지간히도 자기 의지가 무시무시할 정도로 강하지 않으면...
악영향을 받기 딱 좋다.
웃기는 건, 이 자가 절대 사회적인 측면에서 볼때 '악인'의 부류에 들어가는 건 아니란 소리다.
뭐, 그렇다고 딱히 '선인'의 부류에 들어가는 것은 또 절대 아니며, 엄밀히 따지자면 지극히 준법적이다.
추가적으로...
지극히 엘리트 의식을 가지고 있으며, 알게 모르게 권위적이고 딱딱하다. 그리고 일반인에 비하면 여러가지 의미로 지극히 '논리적'이다.
이 자에게 왜 악영향을 받느냐고?
그 내용을 구체적으로 적으면 특정인 욕하는 것이 된다. 딱히 사회적으로 지탄 받아 마땅할 사람은 아니므로 이 자리에다가 그 내용을 구체적으로 적고 싶은 생각은 없다(덤으로 개인의 프라이버시적인 부분의 문제 또한 포함되어 있다.).
뭐, 받아들이는 사람의 문제이긴 한데...
악인이 아니면서도, 접하는 것에 악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다소 큰 사람은...
정말 이 사람을 비롯해서 몇 보지 못했고...
정말 레어 케이스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나는 알게 모르게 이 양반에게 악영향을 심하게 많이 받았다.
본인은 악영향을 준게 아니라고 하겠지만, 한가지 말하자면 나는 이 양반 덕분에...
다른 의미로 성격 버렸다..(...)
눈치 채는게 조금 더 늦었다면...
2-3년 이내에 패배주의에 젖은 비굴한 찌질이로 정말로 전락했을지도 모른다.
이미 그런 조짐이 보이는 징후가 몇 년 전 부터 있었고, 한때 의지력으로 그때그때 내리 누르고 고쳐나갔지만, 근원 문제를 못찾아 미친듯이 고생했었는데...
결국 밝혀진 근본 원인이 고작 '단 한 사람에 의한' 것이라니...
패배주의에 젖은 2류의 비굴한 찌질이로 정말로 전락했다면, 아마 추잡한 속물화로의 진행까지 되었을지 모른다. 이렇게 된다면, 나 자신에 대한 스스로의 모독이다. 이유에 관계없이 스스로가 용서못할 수준이 된다.
.............아직도 스스로의 대한 믿음과...
프라이드와...
그리고 의지가 부족했던가?
결국 남는 건 자신의 힘 밖에 없다.
주변이 아무리 도와주고 싶어도, 도와줄 수 없는 영역이 엄연히 있으며...(대신, 피해입히는 건 가능하다.)
대개, 아무리 친한 것 같아도 결국 실질적으로는 도와줄 마음이 별로 없는 경우가 대다수이기도 하다.
주변의 조력은 일종의 Joker다.
결국 처음부터 끝까지...
남는 것은 자신의 '힘'이다.
그 외에는 아무것도 남는 것이 없다.
잘난 누군가의 덕을 보려는 자.....
혹은 자기것이 아닌 것에 지나치게 맹신과 숭배를 하면서 교만한 자...
스스로에 대한 열등감과 타인에 대한 컴플렉스로 패배감에 젖은 자...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 세상 탓만 하는 자...
스스로에 대한 지나친 과대평가로 아무런 힘도 없는 주제에 세상을 깔보는 자...
스스로의 재주로 타인을 깔보고 스스로 교만한 자...
스스로의 그릇부터 좀 더 키워볼 의향은 없는가?
최후에 남는 것은 자기 자신 외엔 아무것도 없다.
그것이 있고서야 그 외의 무언가에 '의미'가 존재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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