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사람이 유리할 수만은 없는 노릇이고...
보통은 불행반 행복반...
인생만사 새옹지마라고 불릴만큼..
운과 불운이 교차하기 마련이다.
그런데 간혹 한쪽이 평생 동안 꽤 강하게 작용하는 자가 드물게 존재한다.
그리고 매우 드물게 꽤 강한 정도가 아니라 터무니 없을 정도로 강한 놈도 있다.
뭔가 대단해보이는 녀석이고 저 새끼는 행복과 행운 밖에 없어보여.
..라고 생각되는 놈도 사실 그 반대 급부는 존재하는 경우가 더 많다.
뭐, 그 반대 급부가 스스로의 행복과 행운을 덮고도 남음이 있느냐 없느냐는 별개 문제고...
그 불행을 스스로가 견뎌낼 기량이 되느냐 역시 별개의 문제다.
하지만, 후자의 이야기는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납득하려 하지 않는다.
스스로 당해보고 그제서야 패닉에 빠지는 경우가 과반수를 넘는다.
단적으로 예를 들어보자.
선천적으로 연약한 성격을 가지고 있어서 정신적으로 다치기 매우 쉬운 자가, 공부하나만큼은 끝내주게 잘한다고 가정하자.
노력을 조낸 해서 잘하는 경우가 있을 것이고, 머리가 조낸 좋아서 그럴 수도 있을 것이고, 둘 다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노력을 하는 것 역시 일종의 능력이자 재능이다.
없는 새끼는 그것조차 못하니 노력이 재능에서 벗어난 형태라는 설에 대해서는 나는 반대 입장을 표한다.
어찌 되었건 저 녀석의 무기는 공부다.
공부 조낸 잘해서, 남들의 부러움을 산다.
하지만, 저 녀석의 집안은 완전히 개차반이다.
부친은 지독한 마쵸이즘에 찌들어 있는데다가 조폭수준의 사고방식을 가지고서 아내와 아이들에게 학대를 일삼는 자고, 모친은 자신의 현실에 짜증만 나는 나머지 연쇄적 학대에 스트레스 해소만을 남발하는 인간이다.
녀석의 집에는 싸움이 끊일날이 없다.
시끄러운 소리 한번 안끝나고 지나가는 날이 특이한 날일 정도다.
심심하면 아무런 이유도 없이 둘이서 피터지게 싸우다가 스트레스가 해소 안되면 자식들에게 몽둥이 찜질이 날아간다.
그리고, 조폭 수준의 위계질서를 강요하고 거슬리면 이유를 만들어서 괴롭히고 그래도 성이 안차거나 자신에게 거스른다 생각하면 몽둥이가 날아온다.
과연 저 녀석은 행복한 걸까?
저 녀석이 나는 불행하다고 하면, 행복에 겨워 xx에 x싸는 개소리 씨부리는 걸까?
의외로 많은 이들이 그렇게 말할지도 모른다.
저 상황이 불행이냐 행복이냐는...
뭐, 저 녀석이 생각하기 나름인 감도 있다.
하나 추가해보자.
녀석은 결국 그런 상황을 이기지 못하고,
노이로제에 시달리다못해,
점점 성적이 떨어졌고,
성적이 떨어지자 그나마 그의 진가를 인정하던 이들이 줄어들기 시작하면서,
학교, 학원에서조차 수없이 심한 공격을 받았고,
결국 녀석은 심각한 정신병을 얻고 말았다.
덕분에 녀석은 1류대는 커녕,
지방 2-3류대 급의 학교에 간신히 진학했고,
그 안에서 조차 간신히 중하위권을 맴돌며 심각한 정신병으로 깨어나지 않는 끔찍한 악몽을 꾸고 있다라고 가정해보자.
녀석은 행복한가?
행복에 겨워 ****에 **싸는 개소리 씨부리는 건가?
여기에서까지 yes라고 대답하는 새끼가 있다면...
내가 하고 싶은 소리는 하나다.
"그 정도로 자신있으면 신검 6급 뜰 레벨의 정신병을 얻게 만들어주지. 그러고도 그 소리 나오나 보자."
어디 한번 환각과 환청, 그리고 망상이 만들어낸 현실과 동떨어진 판타지 세계 속에서 끝없는 고통을 받으면서 살아봐라.
이근안에게 잡혀서 딱 한달만 피범벅 되면 비슷한 급의 정신병 얻을테니 그런 소리 하는 녀석들은 부디 도전해보길 바란다.
뒷감당은 알아서 하고.
그거까지 내가 알 바냐?
인간이 인간으로 보이지 않고...
사람의 말이 제대로 된 말로 들리지 않는 와중에,
희미하면서도 또렷하게 들려오는 환청과...
정신줄을 잠시 놓으면 보이는 끔찍한 환각 속에서...
어디까지 자살하지 않고 버티나...
한번 지켜보고 싶다.
애초에 그의 스펙으로 견딜 난이도가 아니었다.
물론 저런 난이도를 견딜 녀석도 있을 것이다.
...다만..
똑같은 상황, 그와 똑같은 스펙, 그와 똑같은 DNA를 가지고...
과연 스스로 극복할 수 있다고 자부하나?
그런 말은 함부로 지껄이는게 아니다.
행복에 겨웠다느니...하는 말은 쉽게 할 소리가 아니다.
너 보다 더 불행한 놈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을만한 사람은..
사실 이 세상에 생각보다 그리 많지 않다.
내가 제일 싫어하는 소리가...
행복에 겨웠다느니 하는 이야기다.
농담이라면 그러려니 하겠지만...
진담으로 하는 말이라면...
그 소리 하는 녀석 바로 후려갈겨버리고 싶을 만큼 재수없는 소리다.
그 소리를 하고 싶으면...
좀 더 똑바른 근거가 필요하다.
그가 정말로 만족을 몰라서 스스로 불행하다고 착각하는 어리석은 자라는 확실한 '증거'가.
그렇게 말하는 놈들에겐 별거 아닌 상황이...
치명적으로 작용하는 자도 존재한다.
위에서 말했던 것처럼 녀석 같이 약점을 집중적으로 공격 당해버린 케이스라면..
그는 분명 불행하다.
자신이 견딜 수 있는 임계점을 넘어서 대항 방법이 없는 상황이 나왔으니까.
네가 견딜 수 있다고 상대가 행복에 겨웠다는 소릴 하나?
네가 좀 역경에서 이겨 나왔다고 함부로 상대에게 그런 소릴 하나?
닥쳐라 좀.
안 닥치고 계속 지껄이면...
언젠가는 내 주먹에 관짝에 들어가는 수가 있다.
아니, 더 좋은 방법이 있네.
약점이 없는 녀석 없으니까...
그렇게 지껄이는 놈들도 약점이 최소한 한 둘 이상 있겠지..
그 약점을 무한 콤보로 공격해도 안쓰러질 수 있으면 인정한다.
기한은 당연히 '죽을 때까지'다.
근데..
그런 놈 없거든?
그러니까 함부로 지껄이지 말라고... 그 소리.
진짜 간혹 정말로 행복에 겨운 녀석이 있기는 하더라.
물론 그 녀석에게 불행이 있긴 한데...
정말로 충분히...
자신이 가진 자원으로 누가 봐도 격퇴 가능하단 거 인정하는 수준인데..
스스로 불행하다고 난리 부르스를 떠는 인간을 내가 보긴 봤다.
운동도 해서 몸도 좋고, 체격도 좋고, 인물도 좋아...
집안도 원만하게 잘돌아가...
여친도 있어..
공부도 IN 서울의 나름 괜찮은 대학들어가서 장학금도 타고 있어...
TOEIC도 800대에 영어도 중국어도 잘해...
그 자식이 불행을 느끼는 부분은 딱 하나였다.
현재 집안이 좀 가난하다는 것.
..라고 해도...
그렇게 짜다시리 가난하지도 않은 듯하다.
우리집보다 부자더만..
그렇게 가난하다는 집이 차도 두 대나 굴리고...(우리집 차 없다.)
용돈도 한달에 50만원씩 꼬박꼬박 주나?
게다가 4X평 짜리 집도 있고, 본인 명의로 된 쬐끄만 아파트까지 있다더라..(...)
이건 정말 누가봐도 스스로가 만족을 모르는 부분 같다.
정확하게 녀석의 불행은...
스스로 만족 하는 법을 몰라서 생기는, 스스로가 만든 허울속에서 자학행위하는 것이겠지.
가난하다고 하는 기준에 따라 다른 문제지만..
저 녀석이 가난하다고 하는 자기집은 아무리 봐도, 대한민국 중산층 레벨을 넘었다.
녀석의 기준은 이 대한민국의 중산층을 전부 가난뱅이 취급하는 것과 똑같은 소리다.
또 다른 예다.
돈이 없어 가난해. 나는 불행해라고 주장하는 녀석이 있다.
이 인간, 그러면서 돈 벌 궁리는 안하고...
맨날 PC방 전전하면서 온라인 게임이나 얄팍하게 굴리고..
집에선 콘솔게임에 미쳐 훼인 처럼 산다.
가난에서 벗어날 노력 조차 하지 않고 있고...
스스로의 발전조차 신경쓰지 않고 있다.
그 녀석은 레포트조차 제대로 내지 않으며,
출석도 출미만 면할 정도로 간다고 한다.
학점은 말 안해도 비디오이니 굳이 여기에 더 언급하진 않겠다(내 살면서 어떻게 하면 이런 학점 나오나 신기했다. 본인에겐 참 미안한 소리긴 하다만.).
그러면서 취직할만한데가 없다고 주변에 하소연하고 있다...(...)
경제가 어떻니 대통령이 어떻니 해재끼는데...
그런 식으로 살면서 취직할 자리 찾는 그 배짱에 나는 할 말을 잃었다..(...)
호황기에도 그 수준으로 취직 자리 찾는 건 참으로 낭훼다..(...)
자신의 상황을 타파할 생각조차 않으면서 누군가가 떠먹여주기만을 막연하게 기다리면서 나는 불행해~
하는 이런 녀석은 아직 불행의 쓴맛을 덜본 정신 못차린 녀석이라 해도 인정한다.
물론 이 녀석이 장애인이고, 장애인 협회에서 일을 주선하는 것조차 제대로 하기 힘든 레벨이라면 이야기가 다르겠지만, 당연한 이야기겠으나 그는 허리디스크로 4급을 받았을 뿐, 딱히 더 심한 질병이 있는 것은 아니다.
뭐..... 이 쯤 되는 녀석들에게 그러는 거면 내 그 소리 하는 거 인정한다.
하지만 자기가 보기에 별것 아니다는 것만을 보고..
상대성을 무시하고 남에게 그런 소리 하는 건...
정말 상대를 무시하는 수준이 아니라..
상처 주는 레벨이란 사실을 명심하자.
보통은 불행반 행복반...
인생만사 새옹지마라고 불릴만큼..
운과 불운이 교차하기 마련이다.
그런데 간혹 한쪽이 평생 동안 꽤 강하게 작용하는 자가 드물게 존재한다.
그리고 매우 드물게 꽤 강한 정도가 아니라 터무니 없을 정도로 강한 놈도 있다.
뭔가 대단해보이는 녀석이고 저 새끼는 행복과 행운 밖에 없어보여.
..라고 생각되는 놈도 사실 그 반대 급부는 존재하는 경우가 더 많다.
뭐, 그 반대 급부가 스스로의 행복과 행운을 덮고도 남음이 있느냐 없느냐는 별개 문제고...
그 불행을 스스로가 견뎌낼 기량이 되느냐 역시 별개의 문제다.
하지만, 후자의 이야기는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납득하려 하지 않는다.
스스로 당해보고 그제서야 패닉에 빠지는 경우가 과반수를 넘는다.
단적으로 예를 들어보자.
선천적으로 연약한 성격을 가지고 있어서 정신적으로 다치기 매우 쉬운 자가, 공부하나만큼은 끝내주게 잘한다고 가정하자.
노력을 조낸 해서 잘하는 경우가 있을 것이고, 머리가 조낸 좋아서 그럴 수도 있을 것이고, 둘 다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노력을 하는 것 역시 일종의 능력이자 재능이다.
없는 새끼는 그것조차 못하니 노력이 재능에서 벗어난 형태라는 설에 대해서는 나는 반대 입장을 표한다.
어찌 되었건 저 녀석의 무기는 공부다.
공부 조낸 잘해서, 남들의 부러움을 산다.
하지만, 저 녀석의 집안은 완전히 개차반이다.
부친은 지독한 마쵸이즘에 찌들어 있는데다가 조폭수준의 사고방식을 가지고서 아내와 아이들에게 학대를 일삼는 자고, 모친은 자신의 현실에 짜증만 나는 나머지 연쇄적 학대에 스트레스 해소만을 남발하는 인간이다.
녀석의 집에는 싸움이 끊일날이 없다.
시끄러운 소리 한번 안끝나고 지나가는 날이 특이한 날일 정도다.
심심하면 아무런 이유도 없이 둘이서 피터지게 싸우다가 스트레스가 해소 안되면 자식들에게 몽둥이 찜질이 날아간다.
그리고, 조폭 수준의 위계질서를 강요하고 거슬리면 이유를 만들어서 괴롭히고 그래도 성이 안차거나 자신에게 거스른다 생각하면 몽둥이가 날아온다.
과연 저 녀석은 행복한 걸까?
저 녀석이 나는 불행하다고 하면, 행복에 겨워 xx에 x싸는 개소리 씨부리는 걸까?
의외로 많은 이들이 그렇게 말할지도 모른다.
저 상황이 불행이냐 행복이냐는...
뭐, 저 녀석이 생각하기 나름인 감도 있다.
하나 추가해보자.
녀석은 결국 그런 상황을 이기지 못하고,
노이로제에 시달리다못해,
점점 성적이 떨어졌고,
성적이 떨어지자 그나마 그의 진가를 인정하던 이들이 줄어들기 시작하면서,
학교, 학원에서조차 수없이 심한 공격을 받았고,
결국 녀석은 심각한 정신병을 얻고 말았다.
덕분에 녀석은 1류대는 커녕,
지방 2-3류대 급의 학교에 간신히 진학했고,
그 안에서 조차 간신히 중하위권을 맴돌며 심각한 정신병으로 깨어나지 않는 끔찍한 악몽을 꾸고 있다라고 가정해보자.
녀석은 행복한가?
행복에 겨워 ****에 **싸는 개소리 씨부리는 건가?
여기에서까지 yes라고 대답하는 새끼가 있다면...
내가 하고 싶은 소리는 하나다.
"그 정도로 자신있으면 신검 6급 뜰 레벨의 정신병을 얻게 만들어주지. 그러고도 그 소리 나오나 보자."
어디 한번 환각과 환청, 그리고 망상이 만들어낸 현실과 동떨어진 판타지 세계 속에서 끝없는 고통을 받으면서 살아봐라.
이근안에게 잡혀서 딱 한달만 피범벅 되면 비슷한 급의 정신병 얻을테니 그런 소리 하는 녀석들은 부디 도전해보길 바란다.
뒷감당은 알아서 하고.
그거까지 내가 알 바냐?
인간이 인간으로 보이지 않고...
사람의 말이 제대로 된 말로 들리지 않는 와중에,
희미하면서도 또렷하게 들려오는 환청과...
정신줄을 잠시 놓으면 보이는 끔찍한 환각 속에서...
어디까지 자살하지 않고 버티나...
한번 지켜보고 싶다.
애초에 그의 스펙으로 견딜 난이도가 아니었다.
물론 저런 난이도를 견딜 녀석도 있을 것이다.
...다만..
똑같은 상황, 그와 똑같은 스펙, 그와 똑같은 DNA를 가지고...
과연 스스로 극복할 수 있다고 자부하나?
그런 말은 함부로 지껄이는게 아니다.
행복에 겨웠다느니...하는 말은 쉽게 할 소리가 아니다.
너 보다 더 불행한 놈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을만한 사람은..
사실 이 세상에 생각보다 그리 많지 않다.
내가 제일 싫어하는 소리가...
행복에 겨웠다느니 하는 이야기다.
농담이라면 그러려니 하겠지만...
진담으로 하는 말이라면...
그 소리 하는 녀석 바로 후려갈겨버리고 싶을 만큼 재수없는 소리다.
그 소리를 하고 싶으면...
좀 더 똑바른 근거가 필요하다.
그가 정말로 만족을 몰라서 스스로 불행하다고 착각하는 어리석은 자라는 확실한 '증거'가.
그렇게 말하는 놈들에겐 별거 아닌 상황이...
치명적으로 작용하는 자도 존재한다.
위에서 말했던 것처럼 녀석 같이 약점을 집중적으로 공격 당해버린 케이스라면..
그는 분명 불행하다.
자신이 견딜 수 있는 임계점을 넘어서 대항 방법이 없는 상황이 나왔으니까.
네가 견딜 수 있다고 상대가 행복에 겨웠다는 소릴 하나?
네가 좀 역경에서 이겨 나왔다고 함부로 상대에게 그런 소릴 하나?
닥쳐라 좀.
안 닥치고 계속 지껄이면...
언젠가는 내 주먹에 관짝에 들어가는 수가 있다.
아니, 더 좋은 방법이 있네.
약점이 없는 녀석 없으니까...
그렇게 지껄이는 놈들도 약점이 최소한 한 둘 이상 있겠지..
그 약점을 무한 콤보로 공격해도 안쓰러질 수 있으면 인정한다.
기한은 당연히 '죽을 때까지'다.
근데..
그런 놈 없거든?
그러니까 함부로 지껄이지 말라고... 그 소리.
진짜 간혹 정말로 행복에 겨운 녀석이 있기는 하더라.
물론 그 녀석에게 불행이 있긴 한데...
정말로 충분히...
자신이 가진 자원으로 누가 봐도 격퇴 가능하단 거 인정하는 수준인데..
스스로 불행하다고 난리 부르스를 떠는 인간을 내가 보긴 봤다.
운동도 해서 몸도 좋고, 체격도 좋고, 인물도 좋아...
집안도 원만하게 잘돌아가...
여친도 있어..
공부도 IN 서울의 나름 괜찮은 대학들어가서 장학금도 타고 있어...
TOEIC도 800대에 영어도 중국어도 잘해...
그 자식이 불행을 느끼는 부분은 딱 하나였다.
현재 집안이 좀 가난하다는 것.
..라고 해도...
그렇게 짜다시리 가난하지도 않은 듯하다.
우리집보다 부자더만..
그렇게 가난하다는 집이 차도 두 대나 굴리고...(우리집 차 없다.)
용돈도 한달에 50만원씩 꼬박꼬박 주나?
게다가 4X평 짜리 집도 있고, 본인 명의로 된 쬐끄만 아파트까지 있다더라..(...)
이건 정말 누가봐도 스스로가 만족을 모르는 부분 같다.
정확하게 녀석의 불행은...
스스로 만족 하는 법을 몰라서 생기는, 스스로가 만든 허울속에서 자학행위하는 것이겠지.
가난하다고 하는 기준에 따라 다른 문제지만..
저 녀석이 가난하다고 하는 자기집은 아무리 봐도, 대한민국 중산층 레벨을 넘었다.
녀석의 기준은 이 대한민국의 중산층을 전부 가난뱅이 취급하는 것과 똑같은 소리다.
또 다른 예다.
돈이 없어 가난해. 나는 불행해라고 주장하는 녀석이 있다.
이 인간, 그러면서 돈 벌 궁리는 안하고...
맨날 PC방 전전하면서 온라인 게임이나 얄팍하게 굴리고..
집에선 콘솔게임에 미쳐 훼인 처럼 산다.
가난에서 벗어날 노력 조차 하지 않고 있고...
스스로의 발전조차 신경쓰지 않고 있다.
그 녀석은 레포트조차 제대로 내지 않으며,
출석도 출미만 면할 정도로 간다고 한다.
학점은 말 안해도 비디오이니 굳이 여기에 더 언급하진 않겠다(내 살면서 어떻게 하면 이런 학점 나오나 신기했다. 본인에겐 참 미안한 소리긴 하다만.).
그러면서 취직할만한데가 없다고 주변에 하소연하고 있다...(...)
경제가 어떻니 대통령이 어떻니 해재끼는데...
그런 식으로 살면서 취직할 자리 찾는 그 배짱에 나는 할 말을 잃었다..(...)
호황기에도 그 수준으로 취직 자리 찾는 건 참으로 낭훼다..(...)
자신의 상황을 타파할 생각조차 않으면서 누군가가 떠먹여주기만을 막연하게 기다리면서 나는 불행해~
하는 이런 녀석은 아직 불행의 쓴맛을 덜본 정신 못차린 녀석이라 해도 인정한다.
물론 이 녀석이 장애인이고, 장애인 협회에서 일을 주선하는 것조차 제대로 하기 힘든 레벨이라면 이야기가 다르겠지만, 당연한 이야기겠으나 그는 허리디스크로 4급을 받았을 뿐, 딱히 더 심한 질병이 있는 것은 아니다.
뭐..... 이 쯤 되는 녀석들에게 그러는 거면 내 그 소리 하는 거 인정한다.
하지만 자기가 보기에 별것 아니다는 것만을 보고..
상대성을 무시하고 남에게 그런 소리 하는 건...
정말 상대를 무시하는 수준이 아니라..
상처 주는 레벨이란 사실을 명심하자.










Comment on this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