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멋대로 열올리는 건 그나마 해볼만 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보이지 않는 익명성이 가미된 사이버 공간에서 열올리는 것과..
그 외 여러 사람이 얽힌 곳에서 열올리는 것은 솔직히 별로 하고 싶지 않다는 것이 증명되었다.
특히 전자의 경우가 내게 있어서는 상당히 악영향이 큰 듯하다.
그래서 적당히 친해진 사람과 오프라인에서 만나는 걸 선호하게 된지도 모르겠다.
그의 '진짜 모습'을 확인하기 위해서.
그래서인지, 나는 DC라던가, 대형 포털 커뮤니티 사이트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보이지 않으니까...
그저 자기 마음대로 주절대는 작자들을 보고 있자면 정말로 없애버리고 싶다.
뭐, 싱하 같은 놈들은 적당히 웃어줄 수 있지만...
그 양반이야 본좌급 찌질이로 공인된 스타(?)의 경지에 오른 녀석이니 그렇다쳐도...
씨벌 교황이라던가 이런 놈들은 글쎄...
익명성을 바탕으로, 군중심리를 바탕으로...
지독하게 구는 경향은 어디에서든 있다.
다만, 별로 그런 쪽에는 가담하고 싶은 생각은 들지 않으며, 그런 것에 굳이 맞설 가치도 그다지 못 느끼겠다.
하긴.. 한때 넷의 X세대 처럼 꼴통 사이트 테러 공작이라던가 기타 뻘짓을 참 많이도 하고 다녀서...
이젠 그런 넷상의 신경전과 첩보전, 테러전 등이 지겨워진 걸지도.
한때 나도 찌질이라 욕해도 할 말 없는 짓을 하긴 했다..
뭐, 나 자신은 내가 그렇게 한게 반드시 옳다고는 생각하지 않으나 최소한 그래선 안된다! 라는 생각은 안들긴 하지만.
어느 정도는 내가 받은 상처를 '명분'을 등에 업고 상대에게 몇 배로 되돌려 주는, 어떤 의미로는 치졸한 짓이라고 할 수도 있다.
.........
...................
..............................
어째...
나이를 먹으면 먹을 수록..
시끄러운게 귀찮다.
변화도 귀찮고...
이것저것 새로이 접근하는 것도 귀찮다.
한심한 논쟁이나 입씨름 같은 것은 가장 하기 싫은 것 중 하나다.
HB말마따나..
열받으면..
걍 후두려 패버리고 싶다.
( -_)y-~@
담배 한 대가 생각난다.
하지만 나는 담배를 안피고, 앞으로도 피울 계획은 없다.
이 것이 의미하는 것은 결국 하나 밖에 없다.
최근에 괜사리 흥미본위로 끼어들었다가...
스트레스만 잔뜩 받고 말았다.
정말 한번 좋아해버리면..
골수까지 빼먹으려 드는 지독한 기질이 있는지라...
다소 실수를 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내 다시는 익명성을 바탕으로 한 웹에서...
최소한의 규칙도 없는 자들을 상대하진 않는다고 맹세하지만...
생각만큼 그런게 쉽게 되지만은 않는 것 같다.
돌고 도는 세상인데다가..
구별이 참 명확하게 하기 어려운 것 역시 세상이니까.
..하지만, 보이지 않는 익명성이 가미된 사이버 공간에서 열올리는 것과..
그 외 여러 사람이 얽힌 곳에서 열올리는 것은 솔직히 별로 하고 싶지 않다는 것이 증명되었다.
특히 전자의 경우가 내게 있어서는 상당히 악영향이 큰 듯하다.
그래서 적당히 친해진 사람과 오프라인에서 만나는 걸 선호하게 된지도 모르겠다.
그의 '진짜 모습'을 확인하기 위해서.
그래서인지, 나는 DC라던가, 대형 포털 커뮤니티 사이트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보이지 않으니까...
그저 자기 마음대로 주절대는 작자들을 보고 있자면 정말로 없애버리고 싶다.
뭐, 싱하 같은 놈들은 적당히 웃어줄 수 있지만...
그 양반이야 본좌급 찌질이로 공인된 스타(?)의 경지에 오른 녀석이니 그렇다쳐도...
씨벌 교황이라던가 이런 놈들은 글쎄...
익명성을 바탕으로, 군중심리를 바탕으로...
지독하게 구는 경향은 어디에서든 있다.
다만, 별로 그런 쪽에는 가담하고 싶은 생각은 들지 않으며, 그런 것에 굳이 맞설 가치도 그다지 못 느끼겠다.
하긴.. 한때 넷의 X세대 처럼 꼴통 사이트 테러 공작이라던가 기타 뻘짓을 참 많이도 하고 다녀서...
이젠 그런 넷상의 신경전과 첩보전, 테러전 등이 지겨워진 걸지도.
한때 나도 찌질이라 욕해도 할 말 없는 짓을 하긴 했다..
뭐, 나 자신은 내가 그렇게 한게 반드시 옳다고는 생각하지 않으나 최소한 그래선 안된다! 라는 생각은 안들긴 하지만.
어느 정도는 내가 받은 상처를 '명분'을 등에 업고 상대에게 몇 배로 되돌려 주는, 어떤 의미로는 치졸한 짓이라고 할 수도 있다.
.........
...................
..............................
어째...
나이를 먹으면 먹을 수록..
시끄러운게 귀찮다.
변화도 귀찮고...
이것저것 새로이 접근하는 것도 귀찮다.
한심한 논쟁이나 입씨름 같은 것은 가장 하기 싫은 것 중 하나다.
HB말마따나..
열받으면..
걍 후두려 패버리고 싶다.
( -_)y-~@
담배 한 대가 생각난다.
하지만 나는 담배를 안피고, 앞으로도 피울 계획은 없다.
이 것이 의미하는 것은 결국 하나 밖에 없다.
최근에 괜사리 흥미본위로 끼어들었다가...
스트레스만 잔뜩 받고 말았다.
정말 한번 좋아해버리면..
골수까지 빼먹으려 드는 지독한 기질이 있는지라...
다소 실수를 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내 다시는 익명성을 바탕으로 한 웹에서...
최소한의 규칙도 없는 자들을 상대하진 않는다고 맹세하지만...
생각만큼 그런게 쉽게 되지만은 않는 것 같다.
돌고 도는 세상인데다가..
구별이 참 명확하게 하기 어려운 것 역시 세상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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