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이 보통 사람 수준 이하로 좁은 주제에..
자기가 통이 크다고 착각하고 있고...
자신의 행동이 대차다고 착각하는 쓰레기 같은 놈들이다.
최소한 지가 쪼잔하다는 거 인정이라도 하면 짜증이라도 덜나지..
스스로가 은근히 통 크고 대범하다고 착각하는 똘갱이 같은 새끼들은 뭐야?
진짜 보고 있으면 밥맛이 떨어질 정도로 재수없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꼭 이런 새끼들이...
난폭한 행동을 하면서 스스로가 터프하다고 생각하는 거다.
얼마나 대단한진 내가 알바도 아니고..
알고 싶지도 않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분쟁이나 트러블을...
기껏해봐야 초중고딩들의 주먹다짐이나 잘해봐야 각목 정도 휘두르는 수준으로 착각하는 바보들이 많은데..
적어도 스스로가 있는 영역이 어디인가조차 모르는 멍청이라고 할 수 있다.
스스로가 어디 서있는지 부터 좀 똑바로 직시하고...
이젠 더 이상 스스로가 생각하는 엉터리 터프함이 통하는 곳이 아니란 걸 좀 깨달았으면 좋겠다.
홧김에 휘두른 폭력이 뭘 불러올지에 대해서는 알아서 좀 생각하고 그 쓰잘데기 없는 만악의 근원인 짓거리 좀 집어치웠으면 좋겠다.
하여간 인간이 생각이란 걸 안하고 사는 것 같아보인다.
앞뒤 분간도 못하고..
자기 행동에 책임도 못질 것 같은 그런 주제에...
참 만용 한번 기차게 부린다 싶다.
하여간...
난폭한 행동이나 해대면서...
자기가 터프하다고 착각하는 놈들..
내가 제일 싫어하는 놈들 중 하나다.
그리고 정말 상대할 가치가 없는 놈들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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