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도 그만큼 사이즈를 받아줄 각오 정도는 해라.
상상할 수 있는 엔간한 걸 다 받아줄 각오 하기 전엔 장난 걸지도 말고 조크도 걸지 마라.
특히 타인 망가뜨리는 계열의 조크 하는 녀석들..
받아줄 자신 없으면 하지마라.
아무도 일방통행 안좋아한다.
쌍방 통행 자신 없으면 접어라.
얼굴에 억지 미소 짓고 다니던거..
참 오랜만에 한번 접게 만드네.
그 정도 장난 못 받아줄 정도면..
이전에 했던 대사들 전부 진담으로 받아들일 수 밖에 없고..
그렇게 될 경우 그건 심각하게 타인에게 상처주고 모멸감 주는 대사나 행동으로 변질된다는 걸 의미한다.
기억 못할 것 같으냐?
넌 기억 못할진 몰라도 난 기억 다 하고 있고 왠지 더러웠던 기억 다 가지고 있거든?
최소한 조크나 장난에 짜증날 때는 자기가 여태 뭔 짓 했고 무슨 소리했는지 정도는 기억하시지?
하여간 지 재미 들려서 장난 걸땐 아무것도 모르다가, 상대에게 태클 걸고 정색하거나 진지하게 나오는 넘들..
니들 여태 했던 행동부터 똑바로 돌아봐, 이 자식들아...
받을 자신 없으면 접어.
그리고 하나 잊지마라.
니들이 한 행동은 스스로에게 원래 관대하다는 법칙에 의거해서 기본 *2 가중치 두고 생각해라. 어설프게 어느 정도인지 재려들지 말고 진짜 확 크게 생각해라.
기분 나쁘냐?
상대도 한때 기분 나빴지만 장난으로 넘어갔었다는 걸 잊지마라.
상호간에 웃을 수 있는 조크가 아니라 타인을 대상으로 하는 장난이나 조크는 경중의 차이는 있지만 생각하기 따라서 혹은 불특정 다수의 눈을 찌푸리게 할 수 있는 여지는 충분하다.
그거 생각하고 지킬 거 다 지키고 참을 거 다 참을 자신 없으면 그런 조크를 할 자격이 없는 거다. 친구건 가족이건 다 떠나서 인간 대 인간으로 말이지.
한마디로, 통 작은 놈은 그런 짓거리 하지 말란 말이다.
작으면 큰 척이라도 하면서 큰 거 따라가기라도 해봐라.
암묵적인 룰에 의거해서 눈치껏 지키는 밸런스...
의외로 지키기 어렵다.
지키기 어려우면 건들질 마라.
정 짜증나면 조심스럽게 이야기 해라.
대가리가 엔간히 썩은 새끼 아니면 왠만하면 귀를 열고 들어준다.
그리고 그 순간 이후부턴 모든 장난과 조크는 접어라.
그냥 해당 인물에게 그런 패턴이 거북하면 너부터 주변 사람에게 하지 마라.
네가 그런 식으로 하니까 다른 사람도 하는 거다.
네가 안하면 다른 사람도 너한테 아무도 그러지 않는다.
그때도 그러면 넌 그 사람에게 한 마디 할 자격 정도는 충분히 있다.
그러지 않으면 네게 한마디 할 자격은 없다.
특정인 차별은 금물이다.
적어도 같은 카테고리 내에 속해 있다면 세부 카테고리보다 상위 카테고리가 우선한다.
네가 차별을 하겠다면 이쪽도 네게 차별할 수 밖에 없다.
차별 당해도 상관 없다면 멋대로 굴어봐라.
결말이 어떤 식이 되는지는 알아서 책임지는 거고.
다만, 차별하는 주제에 친구를 칭할 생각은 하지 마라. 상대가 어지간히도 정신적 매저키즘에 물든 또라이나 노예 근성이 있는 병신 아닌 이상 그런 관계를 지속할 거란 생각은 하지 마라. 기력과 폼 잡는 것+무력으로 나올 셈이라면 꿈깨라. 민간인 A수준에서 쓰는 폭력 따윈 결말은 경찰서 행일 뿐이고, 적어도 그 점을 깨닫는 평범한 성인 A라면 특수 집단이 아닌 이상, 거기에 굴할 사람은 한 명도 없다.
그냥 안면있는 사람 A 정도 선에서 끝내고 싶다면 말도 놓지 마라.
항상 존댓말로 시작해서 존댓말로 끝내라.
당분간 누구에게도 조크나 장난을 걸고 싶지 않아졌다.
저런 배신을 한 두번 당하는 건 아니지만
당할 때마다 기분 존내 드럽다.
내가 잘 웃지 않으려고 드는 이유는
은근슬쩍 사람 얕보는 케이스라던가
혹은 이딴 식으로 이중 잣대로 나오는 녀석들 때문이다.
웃으면 즐거워야 한다.
즐거우려면 놀아야 한다.
거기에 입각해서 나 자신이 항상 즐겁고 싶은 것이 중심이 된다.
난 단지 즐겁고 싶을 뿐이다.
즐겁고 싶은데 옆에서 찬물 제대로 끼얹는 녀석이 나오면 기분이 조낸 더러워진다.
지킬 거 다 지키고 참을 거 다 참고 할 자신 없으면..
누군가의 곁에 가질 마라.
어차피 좋은 친구 관계란 건 그런게 전제 될때나 성립하는 이야기다.
그게 성립 되지 않는다면
잘해봐야 무늬만 친구일 뿐이다.
나는 별로 그런 사람을 늘리고 싶은 취미는 없으며,
어지간히도 사람에 굶주린 녀석이나 기타 특이 케이스가 아닌 이상 그런 녀석을 진지하게 대해줄 사람 따윈 없다.
상상할 수 있는 엔간한 걸 다 받아줄 각오 하기 전엔 장난 걸지도 말고 조크도 걸지 마라.
특히 타인 망가뜨리는 계열의 조크 하는 녀석들..
받아줄 자신 없으면 하지마라.
아무도 일방통행 안좋아한다.
쌍방 통행 자신 없으면 접어라.
얼굴에 억지 미소 짓고 다니던거..
참 오랜만에 한번 접게 만드네.
그 정도 장난 못 받아줄 정도면..
이전에 했던 대사들 전부 진담으로 받아들일 수 밖에 없고..
그렇게 될 경우 그건 심각하게 타인에게 상처주고 모멸감 주는 대사나 행동으로 변질된다는 걸 의미한다.
기억 못할 것 같으냐?
넌 기억 못할진 몰라도 난 기억 다 하고 있고 왠지 더러웠던 기억 다 가지고 있거든?
최소한 조크나 장난에 짜증날 때는 자기가 여태 뭔 짓 했고 무슨 소리했는지 정도는 기억하시지?
하여간 지 재미 들려서 장난 걸땐 아무것도 모르다가, 상대에게 태클 걸고 정색하거나 진지하게 나오는 넘들..
니들 여태 했던 행동부터 똑바로 돌아봐, 이 자식들아...
받을 자신 없으면 접어.
그리고 하나 잊지마라.
니들이 한 행동은 스스로에게 원래 관대하다는 법칙에 의거해서 기본 *2 가중치 두고 생각해라. 어설프게 어느 정도인지 재려들지 말고 진짜 확 크게 생각해라.
기분 나쁘냐?
상대도 한때 기분 나빴지만 장난으로 넘어갔었다는 걸 잊지마라.
상호간에 웃을 수 있는 조크가 아니라 타인을 대상으로 하는 장난이나 조크는 경중의 차이는 있지만 생각하기 따라서 혹은 불특정 다수의 눈을 찌푸리게 할 수 있는 여지는 충분하다.
그거 생각하고 지킬 거 다 지키고 참을 거 다 참을 자신 없으면 그런 조크를 할 자격이 없는 거다. 친구건 가족이건 다 떠나서 인간 대 인간으로 말이지.
한마디로, 통 작은 놈은 그런 짓거리 하지 말란 말이다.
작으면 큰 척이라도 하면서 큰 거 따라가기라도 해봐라.
암묵적인 룰에 의거해서 눈치껏 지키는 밸런스...
의외로 지키기 어렵다.
지키기 어려우면 건들질 마라.
정 짜증나면 조심스럽게 이야기 해라.
대가리가 엔간히 썩은 새끼 아니면 왠만하면 귀를 열고 들어준다.
그리고 그 순간 이후부턴 모든 장난과 조크는 접어라.
그냥 해당 인물에게 그런 패턴이 거북하면 너부터 주변 사람에게 하지 마라.
네가 그런 식으로 하니까 다른 사람도 하는 거다.
네가 안하면 다른 사람도 너한테 아무도 그러지 않는다.
그때도 그러면 넌 그 사람에게 한 마디 할 자격 정도는 충분히 있다.
그러지 않으면 네게 한마디 할 자격은 없다.
특정인 차별은 금물이다.
적어도 같은 카테고리 내에 속해 있다면 세부 카테고리보다 상위 카테고리가 우선한다.
네가 차별을 하겠다면 이쪽도 네게 차별할 수 밖에 없다.
차별 당해도 상관 없다면 멋대로 굴어봐라.
결말이 어떤 식이 되는지는 알아서 책임지는 거고.
다만, 차별하는 주제에 친구를 칭할 생각은 하지 마라. 상대가 어지간히도 정신적 매저키즘에 물든 또라이나 노예 근성이 있는 병신 아닌 이상 그런 관계를 지속할 거란 생각은 하지 마라. 기력과 폼 잡는 것+무력으로 나올 셈이라면 꿈깨라. 민간인 A수준에서 쓰는 폭력 따윈 결말은 경찰서 행일 뿐이고, 적어도 그 점을 깨닫는 평범한 성인 A라면 특수 집단이 아닌 이상, 거기에 굴할 사람은 한 명도 없다.
그냥 안면있는 사람 A 정도 선에서 끝내고 싶다면 말도 놓지 마라.
항상 존댓말로 시작해서 존댓말로 끝내라.
당분간 누구에게도 조크나 장난을 걸고 싶지 않아졌다.
저런 배신을 한 두번 당하는 건 아니지만
당할 때마다 기분 존내 드럽다.
내가 잘 웃지 않으려고 드는 이유는
은근슬쩍 사람 얕보는 케이스라던가
혹은 이딴 식으로 이중 잣대로 나오는 녀석들 때문이다.
웃으면 즐거워야 한다.
즐거우려면 놀아야 한다.
거기에 입각해서 나 자신이 항상 즐겁고 싶은 것이 중심이 된다.
난 단지 즐겁고 싶을 뿐이다.
즐겁고 싶은데 옆에서 찬물 제대로 끼얹는 녀석이 나오면 기분이 조낸 더러워진다.
지킬 거 다 지키고 참을 거 다 참고 할 자신 없으면..
누군가의 곁에 가질 마라.
어차피 좋은 친구 관계란 건 그런게 전제 될때나 성립하는 이야기다.
그게 성립 되지 않는다면
잘해봐야 무늬만 친구일 뿐이다.
나는 별로 그런 사람을 늘리고 싶은 취미는 없으며,
어지간히도 사람에 굶주린 녀석이나 기타 특이 케이스가 아닌 이상 그런 녀석을 진지하게 대해줄 사람 따윈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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