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악독한 놈들은 제대로 크게 처벌 못하고..
엄한 사람만 자꾸 잡는 듯한 느낌이 든다.
그리고, 사회적 인식이란 것도 점점 그런 식이 되어 가는 것 같다.
어떤 사람이 지하철 계단에서 뒤로 완전히 넘어지려는 여자 잡아줬다가...
뺨 맞을 뻔했다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잊고 있던 나쁜 기억들이 다시금 떠오른다.
살다 보면 참 더러운 사례가 많은데...
이런 거 보면 그냥 아는 여자 아니면 다치든 무슨 짓을 당하건 모른 척해야만 하는 것 같다.
사실은 10분에 걸쳐 구체적인 사례들을 잔뜩 적었다가,
그냥 지워버렸다.
내가 겪은 이야기도 몇 개 있지만...
그다지 이런 자리에까지 곱씹으면서 열받을 이유도 없을 뿐더러...
내게 그런 이야기를 해준 지인들도 이 자리에 내가 포스팅 하는 걸 달가워하지 않을 것이다라는 판단 하에 과감하게 삭제했다.
아는 여자 아니면, 무슨 상황이 되건 그냥 무시해라(그나마도 정말 정말 친해서 왠만해선 오해 안받을 그런 친분이 있는 것이 아니면 무시하는게 정신 건강상 좋다.).
신체적 접촉이 있을 시에는 괜히 오해 받는다.
그건 그 사람 문제지 당신의 문제가 아니다.
괜히 하는 소리가 아니다, 진짜다.
한 번 엿되고 난 이후에 후회하지 말고, 그냥 무시해라.
죽든 다치든 신경 꺼라.
모든 여자가 다 그런 것이 아니고 대부분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썩은 사과에게 잘못 걸리면 인생 망치는 수가 있다.
운 나쁘게 성범죄로 잘못 걸리면 인생 종친다.
누군가를 도와주겠다는 의로운 마음은 좋지만 당신이 운 나쁘게 X되면 당신 부모님과 가족, 친구들이 얼마나 실망하고 안타까워 하겠는가?
외면하는 것이 법에 걸리는 상황이라면 차라리 경찰서나 119에 신고를 하던가 하지 당신이 나설 문제가 아니다.
법적으로 아무 문제 없다?
고소 들어와도 자신있다?
단순히 성범죄 스캔들에 말린 것만으로도 당신의 평판은 바닥을 긴다.
애초에 말리는 것조차 용납 되지 않는게, 성범죄 관련이다.
그러니 약간의 오해를 받을만한 상황도 무조건 도망치고 무시해야만 한다.
그 사람이 다치던 죽던 그딴 건 당신이 알바가 아니다.
죄책감이 들 것 같다?
그건, 경찰서 왔다갔다 하면서 받는 스트레스가 얼마나 엄청난지 몰라서 하는 소리다.
그런 죄책감 한 둘쯤 그냥 안고 살아라.
그게 차라리 경찰서 왔다갔다 하면서 받는 엄청난 스트레스와,
성범죄자로 몰릴 수도 있다는 공포 보단 훨씬 싸게 먹힌다.
1000에 1명 정도 그런 또라이가 있다고 해도, 내가 당하면 얄짤 없다.
확률따윈 수학적 통계지, 그게 당신에게 해당이 안된다는 보증 수표따위가 아니다.
이미 점점 남의 일에 무관심해져야만 하는 세상이 된 지 오래다.
그렇기에 자기 방어라는 것에 대해 항상 유념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엄한 사람만 자꾸 잡는 듯한 느낌이 든다.
그리고, 사회적 인식이란 것도 점점 그런 식이 되어 가는 것 같다.
어떤 사람이 지하철 계단에서 뒤로 완전히 넘어지려는 여자 잡아줬다가...
뺨 맞을 뻔했다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잊고 있던 나쁜 기억들이 다시금 떠오른다.
살다 보면 참 더러운 사례가 많은데...
이런 거 보면 그냥 아는 여자 아니면 다치든 무슨 짓을 당하건 모른 척해야만 하는 것 같다.
사실은 10분에 걸쳐 구체적인 사례들을 잔뜩 적었다가,
그냥 지워버렸다.
내가 겪은 이야기도 몇 개 있지만...
그다지 이런 자리에까지 곱씹으면서 열받을 이유도 없을 뿐더러...
내게 그런 이야기를 해준 지인들도 이 자리에 내가 포스팅 하는 걸 달가워하지 않을 것이다라는 판단 하에 과감하게 삭제했다.
아는 여자 아니면, 무슨 상황이 되건 그냥 무시해라(그나마도 정말 정말 친해서 왠만해선 오해 안받을 그런 친분이 있는 것이 아니면 무시하는게 정신 건강상 좋다.).
신체적 접촉이 있을 시에는 괜히 오해 받는다.
그건 그 사람 문제지 당신의 문제가 아니다.
괜히 하는 소리가 아니다, 진짜다.
한 번 엿되고 난 이후에 후회하지 말고, 그냥 무시해라.
죽든 다치든 신경 꺼라.
모든 여자가 다 그런 것이 아니고 대부분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썩은 사과에게 잘못 걸리면 인생 망치는 수가 있다.
운 나쁘게 성범죄로 잘못 걸리면 인생 종친다.
누군가를 도와주겠다는 의로운 마음은 좋지만 당신이 운 나쁘게 X되면 당신 부모님과 가족, 친구들이 얼마나 실망하고 안타까워 하겠는가?
외면하는 것이 법에 걸리는 상황이라면 차라리 경찰서나 119에 신고를 하던가 하지 당신이 나설 문제가 아니다.
법적으로 아무 문제 없다?
고소 들어와도 자신있다?
단순히 성범죄 스캔들에 말린 것만으로도 당신의 평판은 바닥을 긴다.
애초에 말리는 것조차 용납 되지 않는게, 성범죄 관련이다.
그러니 약간의 오해를 받을만한 상황도 무조건 도망치고 무시해야만 한다.
그 사람이 다치던 죽던 그딴 건 당신이 알바가 아니다.
죄책감이 들 것 같다?
그건, 경찰서 왔다갔다 하면서 받는 스트레스가 얼마나 엄청난지 몰라서 하는 소리다.
그런 죄책감 한 둘쯤 그냥 안고 살아라.
그게 차라리 경찰서 왔다갔다 하면서 받는 엄청난 스트레스와,
성범죄자로 몰릴 수도 있다는 공포 보단 훨씬 싸게 먹힌다.
1000에 1명 정도 그런 또라이가 있다고 해도, 내가 당하면 얄짤 없다.
확률따윈 수학적 통계지, 그게 당신에게 해당이 안된다는 보증 수표따위가 아니다.
이미 점점 남의 일에 무관심해져야만 하는 세상이 된 지 오래다.
그렇기에 자기 방어라는 것에 대해 항상 유념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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