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가 경솔한 발언이나...
실수나, 혹은 행위를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그리고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많은 사람들이 빈번하게 그러한 실수를 저지르고 있다.
그리고 그런 실수를 인정하기도, 인정하지 않기도 하면서,
다수의 사각에서 살아가고 있다.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다.
그러나, 성인이 된 시점부터는 100%의 책임을 질 것을 요구받는다.
그것이 감옥에서 인생을 반납하고 암흑 속에서 썩은 이후, 두 번다시 빛의 세계로 돌아가지 못하고 몰락하는 것일 수도 있으며,
단순히 금전적인 배상일 수도 있으며,
아니면 단순한 사과로 끝나는 것일 수도 있으며,
혹은 법적 제재가 없지만, 지역적, 혹은 사회적 매장을 당해야만 할 수도 있다.
그것이 아니라면 죽음으로 보상해야 하는 것을 요구 받을지도 모른다.
누군가의 실수에 어느 정도 관대하지 못한 사람은 큰그릇이 될 수 없다.
그러나, 세상에는 관대함의 대상이 될 자격이 없는 자라는 것도 존재한다.
굳이 요즘 회자되는 모 야구선수의 이야기에 한정하는 것은 아니다.
악어의 눈물을 흘리면서 속이 뻔히 보이는 쓰레기 같은 추잡한 쇼를 밥먹듯이 하는 사람들이라던가...
자신이 지은 죄가 뭔지도 모르고 깝치는 수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혹은 자신의 지은 죄를 폭력으로 무마하려고 드는 자들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그 외에도 수 많은 자들이 이것의 대상이 되고 있을지도 모른다.
생각의 가속을 할 줄 아는 사람은...
타인의 몇 배 이상의 죄의식과 분노, 즐거움 등의 감정에 사로잡힌다.
그 자들은 충고하건데, 신경정신과에 가서 약을 먹는 것을 추천하겠다.
하지만, 반대로...
생각의 감속을 할 줄 아는 사람은...
극도로 이기적이고 치사하면서, 자기 편리한대로 자기 중심적인 사고를 하고 싶어한다.
혹은, 단순히 생각 자체가 피곤하고 귀찮은 사람일 가능성도 있지만, 그런 경우는 비교적 적은 편에 속한다.
그 자들은 충고하건데, 최소한 너에게 관대한 거의 반 만큼만이라도 남에게 관대해볼 것을 추천하겠다.
혹은...
생각의 단절을 할 줄 아는 사람도 있다.
이 자들이 어떤 자들인지에 대해 디테일하게 언급은 별로 하고 싶지 않으니 생략하겠다.
힌트를 주자면, '내가 제일 싫어하는 부류다.'
적어도 여기에 오는 사람들이라면 이 것이 의미하는 바를 따라 대강 추론이 가능할 것이니 복잡하게 언급할 이유도 지면도 없다.
단순히 생각의 단절을 인생을 살아가는 하나의 '스킬'로 사용하는 극히 드문 케이스를 제외하고는,
대개는 어딘가 망가져 있으며, 상당수가 인간 쓰레기들이다.
그 자들은 충고하건데, 대중 앞에서, 혹은 여러 사람 근처에서, 사람 피곤하게 하지 말고...
조용히 살아라.
그리고 결혼도 하지 말고 여친이나 남친도 만들지 말고, 평생 혼자 살아라.
최소한 결혼을 했다면 자식 새끼는 만들지 마라.
그런 인간들은 남에게 피해를 끼치면서 자신의 행복과 안정과 즐거움을 찾는 것이 일상 생활화 되어 있기 때문에 겉으론 멀쩡해도 어느 한 구석에선 소음이 장난 아니다.
사실...
위의 세 가지에 해당되지 않는 사람이야말로...
정말로 축복받은 사람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나는 그런 축복을 받지 못했다.
정확하게는 그러한 축복을 빼앗겼다. 강제로.
그러한 축복이 내게 계속 유지 되었더라면...
내 인생이 많이 바뀌지 않았을까 생각해본다.
아마도 정말로 빛나는 굉장한 인생이 아니었을까.
하지만, 알 길 따윈 없다.
실수나, 혹은 행위를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그리고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많은 사람들이 빈번하게 그러한 실수를 저지르고 있다.
그리고 그런 실수를 인정하기도, 인정하지 않기도 하면서,
다수의 사각에서 살아가고 있다.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다.
그러나, 성인이 된 시점부터는 100%의 책임을 질 것을 요구받는다.
그것이 감옥에서 인생을 반납하고 암흑 속에서 썩은 이후, 두 번다시 빛의 세계로 돌아가지 못하고 몰락하는 것일 수도 있으며,
단순히 금전적인 배상일 수도 있으며,
아니면 단순한 사과로 끝나는 것일 수도 있으며,
혹은 법적 제재가 없지만, 지역적, 혹은 사회적 매장을 당해야만 할 수도 있다.
그것이 아니라면 죽음으로 보상해야 하는 것을 요구 받을지도 모른다.
누군가의 실수에 어느 정도 관대하지 못한 사람은 큰그릇이 될 수 없다.
그러나, 세상에는 관대함의 대상이 될 자격이 없는 자라는 것도 존재한다.
굳이 요즘 회자되는 모 야구선수의 이야기에 한정하는 것은 아니다.
악어의 눈물을 흘리면서 속이 뻔히 보이는 쓰레기 같은 추잡한 쇼를 밥먹듯이 하는 사람들이라던가...
자신이 지은 죄가 뭔지도 모르고 깝치는 수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혹은 자신의 지은 죄를 폭력으로 무마하려고 드는 자들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그 외에도 수 많은 자들이 이것의 대상이 되고 있을지도 모른다.
생각의 가속을 할 줄 아는 사람은...
타인의 몇 배 이상의 죄의식과 분노, 즐거움 등의 감정에 사로잡힌다.
그 자들은 충고하건데, 신경정신과에 가서 약을 먹는 것을 추천하겠다.
하지만, 반대로...
생각의 감속을 할 줄 아는 사람은...
극도로 이기적이고 치사하면서, 자기 편리한대로 자기 중심적인 사고를 하고 싶어한다.
혹은, 단순히 생각 자체가 피곤하고 귀찮은 사람일 가능성도 있지만, 그런 경우는 비교적 적은 편에 속한다.
그 자들은 충고하건데, 최소한 너에게 관대한 거의 반 만큼만이라도 남에게 관대해볼 것을 추천하겠다.
혹은...
생각의 단절을 할 줄 아는 사람도 있다.
이 자들이 어떤 자들인지에 대해 디테일하게 언급은 별로 하고 싶지 않으니 생략하겠다.
힌트를 주자면, '내가 제일 싫어하는 부류다.'
적어도 여기에 오는 사람들이라면 이 것이 의미하는 바를 따라 대강 추론이 가능할 것이니 복잡하게 언급할 이유도 지면도 없다.
단순히 생각의 단절을 인생을 살아가는 하나의 '스킬'로 사용하는 극히 드문 케이스를 제외하고는,
대개는 어딘가 망가져 있으며, 상당수가 인간 쓰레기들이다.
그 자들은 충고하건데, 대중 앞에서, 혹은 여러 사람 근처에서, 사람 피곤하게 하지 말고...
조용히 살아라.
그리고 결혼도 하지 말고 여친이나 남친도 만들지 말고, 평생 혼자 살아라.
최소한 결혼을 했다면 자식 새끼는 만들지 마라.
그런 인간들은 남에게 피해를 끼치면서 자신의 행복과 안정과 즐거움을 찾는 것이 일상 생활화 되어 있기 때문에 겉으론 멀쩡해도 어느 한 구석에선 소음이 장난 아니다.
사실...
위의 세 가지에 해당되지 않는 사람이야말로...
정말로 축복받은 사람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나는 그런 축복을 받지 못했다.
정확하게는 그러한 축복을 빼앗겼다. 강제로.
그러한 축복이 내게 계속 유지 되었더라면...
내 인생이 많이 바뀌지 않았을까 생각해본다.
아마도 정말로 빛나는 굉장한 인생이 아니었을까.
하지만, 알 길 따윈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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