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나는...
에우슈리 사의 명색의 예희의 스테프 코멘트들을 보면서..
후지와라 부장(맞나?)이야기를 본 바가 있다.
이 양반이 대박인게...
처음에 기획해서 스테프 조낸 고생 시키다가...
이제 ok만 떨어지면 되는 상황에서...
"미안,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을 만들고 싶어졌어."
..라고 해서 사람들을 아연실색하게 한 전적이 있다.
에우슈리 스테프가 속으로 열 안받았다면 거짓말일 거다.
정도의 차는 있겠지만.
...뭐, 그래도 어떻게 전략 시뮬레이션으로 돌아가긴 돌아가서...
발매는 되었으니 어떻게든 되었다... 케이스이긴 하다.
물론 그 뒷 이야기가 다소 뷁스럽긴 하지만.
.............
....................
.................................
그런데...
왠지 내가 요새 하는 짓거리들이...
후지와라 부장의 아성에 도전하려 하고 있다...(...)
프로젝트가 상당히 진행되다 보면...
이래 바꿨다 저래 바꿨다...
말도 많고 탈도 많고...
다만, 고생시키는 근원적인 주체가 나라는 사실이 그나마 욕을 덜먹는게 아닌가 싶다.
근데 이젠 내가 나를 욕하고 싶어지는 상황에 치닫고 있다.
일이라면 그렇게 못할 내가...
단지 취미생활이란 이유만으로 이렇게나 방만해질 수 있는게...
나 자신이 참 아연실색하게 되는 이유다.
고작 이 짓거리 할 수 있는 것도 몇 일 안남았다.
그 안에 못하면 진짜 접어야지 별 수 있나...
완벽을 추구할 필요성이 없다고 해서...
계획이 안일해서 되는 것은 아니다.
이래저래 휘둘리지 말고 자신의 선택을 끝까지 믿어보자.
정말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되는 이유가 명확하지 않다면 스스로를 믿자.
하나를 정했으면...
그것대로 좀 밀어버리자.
어영부영 이리갔다 저리갔다.. 혹은 멈춰서서 보류만 하는 것보단...
불도저 처럼 밀어버리는 것이..
65535배 낫다.
에우슈리 사의 명색의 예희의 스테프 코멘트들을 보면서..
후지와라 부장(맞나?)이야기를 본 바가 있다.
이 양반이 대박인게...
처음에 기획해서 스테프 조낸 고생 시키다가...
이제 ok만 떨어지면 되는 상황에서...
"미안,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을 만들고 싶어졌어."
..라고 해서 사람들을 아연실색하게 한 전적이 있다.
에우슈리 스테프가 속으로 열 안받았다면 거짓말일 거다.
정도의 차는 있겠지만.
...뭐, 그래도 어떻게 전략 시뮬레이션으로 돌아가긴 돌아가서...
발매는 되었으니 어떻게든 되었다... 케이스이긴 하다.
물론 그 뒷 이야기가 다소 뷁스럽긴 하지만.
.............
....................
.................................
그런데...
왠지 내가 요새 하는 짓거리들이...
후지와라 부장의 아성에 도전하려 하고 있다...(...)
프로젝트가 상당히 진행되다 보면...
이래 바꿨다 저래 바꿨다...
말도 많고 탈도 많고...
다만, 고생시키는 근원적인 주체가 나라는 사실이 그나마 욕을 덜먹는게 아닌가 싶다.
근데 이젠 내가 나를 욕하고 싶어지는 상황에 치닫고 있다.
일이라면 그렇게 못할 내가...
단지 취미생활이란 이유만으로 이렇게나 방만해질 수 있는게...
나 자신이 참 아연실색하게 되는 이유다.
고작 이 짓거리 할 수 있는 것도 몇 일 안남았다.
그 안에 못하면 진짜 접어야지 별 수 있나...
완벽을 추구할 필요성이 없다고 해서...
계획이 안일해서 되는 것은 아니다.
이래저래 휘둘리지 말고 자신의 선택을 끝까지 믿어보자.
정말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되는 이유가 명확하지 않다면 스스로를 믿자.
하나를 정했으면...
그것대로 좀 밀어버리자.
어영부영 이리갔다 저리갔다.. 혹은 멈춰서서 보류만 하는 것보단...
불도저 처럼 밀어버리는 것이..
65535배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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