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미친듯이 힘든 시기다...
너무나도 힘들다.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조금이라도 위안이 되어주는 시츄에이션이 많아진다면 좋겠지만...
왠지 상황은 내게 별로 프랜들리 하진 않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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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이 좀 더 안정되면...
공부 하는 것들을 정리하는 블로그를 따로 개설할까 싶다.

일종의 포트폴리오 용으로 말이지...(...)
이 블로그는 아무래도 보여주기 위한 곳이 되기엔 참 위험하거든...=_=

정말이지...
하루에도 몇 번이나 그만두는 상상을 하곤 한다.

너무나도...
잔혹하게 느껴져서 말이지...=_=

만약 여기서 끝까지 버텨낸다면...
내가 평생에 걸쳐 얻고 싶은 '무언가'를 정말로 얻을 수 있을 것 같다는 뭔가 모를 확신이 느껴진다.

나는 이미 한 번 패했다.
그러나 두 번은 패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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