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짜증나 돌아버리겠네.
왜 개인적인 일로 바쁜 상황에서 말도 안되는 짜증나는 일이 끝도 없이 터져대면서 개인 시간을 다 뺏는 거야?
한 번 두번도 아니고 끝도 없이.
진짜 2주째 시달리고 있다.
RPG 함 해볼라고 했더니 하나부터 열까지 도와주는 건 없고, 애초에 기대도 안했다만...
하나부터 열까지 주변 상황이 악착같이 끝도 없이 방해만 하고 있다.
갑자기 누가 아프고...
예정에도 없이 갑자기 병원 가자 그러고...
예정에도 없이 일 있다고 꼭 같이 가자 그러고...
멀쩡하던게 갑자기 말썽 일으키고...
약속했던 거 마구 깨고..
이거 해라고 일거리나 막 날아오고..
무슨 인생이 이렇게 빡센지 모르겠다.
내가 직장인도 아닌데.
꼭 개인적으로 뭐 좀 하려 하면
약속이라도 한 듯 일제히 갑자기 확 터뜨리는 것 같다.
고의로 날 방해하기 위해서인 것 같은 절묘한 타이밍에.
왜 개인적인 일로 바쁜 상황에서 말도 안되는 짜증나는 일이 끝도 없이 터져대면서 개인 시간을 다 뺏는 거야?
한 번 두번도 아니고 끝도 없이.
진짜 2주째 시달리고 있다.
RPG 함 해볼라고 했더니 하나부터 열까지 도와주는 건 없고, 애초에 기대도 안했다만...
하나부터 열까지 주변 상황이 악착같이 끝도 없이 방해만 하고 있다.
갑자기 누가 아프고...
예정에도 없이 갑자기 병원 가자 그러고...
예정에도 없이 일 있다고 꼭 같이 가자 그러고...
멀쩡하던게 갑자기 말썽 일으키고...
약속했던 거 마구 깨고..
이거 해라고 일거리나 막 날아오고..
무슨 인생이 이렇게 빡센지 모르겠다.
내가 직장인도 아닌데.
꼭 개인적으로 뭐 좀 하려 하면
약속이라도 한 듯 일제히 갑자기 확 터뜨리는 것 같다.
고의로 날 방해하기 위해서인 것 같은 절묘한 타이밍에.










Comment on this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