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참 나 자신도 블로그에 오랜만에 들어오는 느낌이다..;;
게다가...
나 자신도 안들어오는 블로그에 방문자 수가 제대로 있을리도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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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설하고...
최근의 근황이다...

첫번째...
빌어쳐먹을 옆집의 소음...

뭐어 반은 해결되었고 반은 해결 안되었다고 할 수 있다.
관리인 아저씨의 말로는 아마 여자가 산다고 했던 것 같은데...
소리를 들어보면 거의 항상 남자가 같이 있는 듯 하다(아마도 남자를 끌어들이는 것으로 추정된다.).

TV 소리 가끔 시끄럽게 내기도 하고 생활 소음 좀 제법 거하게 내주긴 한데...
이전 같이 밤새도록 잠도 못자게 TV를 빵빵하게 트는 만행은 저지르지 않는다.
좀 심하게 시끄러울때가 있기도 한데, 대개 초저녁이나 세벽 2시 전이고...
그나마도 귀마개 하면 그럭저럭 버틸만 하다.
참고로 이전엔 귀마개 해도 아무짝에도 소용없는 수준이었다..(...)

진짜 저 인간들은 귓구멍에 X박아 놓은 것들인지...
추가로 얼굴을 티타늄 합금으로 코팅한 건지는 모르겠으나...

그들은...
관리인의 연락망과 경고를 피해서 만행을 계속 저지르다가...
어느날 결국은 연락이 되어 백기를 들었다고 한다.

그래...
날 피했으니 한 시름 놨다 싶었겠지만...
계속 만행 저질러서 즐거울 것 같은가...?
그냥 블로그에만 밝혀두는 거지만...
계속 개길 경우...
전적도 있었던 이들이라 관리인은 이들을 내쫓을 예정이었다 한다...(...)

치가 떨리는 기억인지라...
네거티브한 내용이 잔뜩 달렸으나...
일단 삭제.

..........어찌 되었건...
저놈들은 그.나.마 조용하다.
쥐죽은듯이 조용하기까진 나도 안바라니까...
제발 그놈의 빌어쳐먹을 TV나 이어폰 꽂고 봐라.
이 망할 청각 장애 개새끼들아(분명히 말해두지만 난 청각 장애인자체를 비하할 생각은 없다. 그저 저 빌어먹을 귀 먹은 개새끼들이 싫을 뿐이다.).

분위기를 보아하니...
떡치는 소리 감추기 위한 연막 소음이었던 것 같기도 하다.
..하지만 그딴 거 내가 알게 뭐냐...
잠 못자게 시끄러우면 이유 불문하고 닥치고 철퇴 맞아 마땅하지.
아니면 최소한 대화를 시도할때 대화라도 응하던가.
분명히 말해두지만...
난 나오면 타협을 제의할 예정이었다.

...........화부터 마구 내기 보단...
타협 제시와 조용히 대화로 해결하는게 가장 낫다.
하지만 응하지 않는데 어쩌겠는가.

사람말이 안통하고 푸닥거리를 해도 제대로 약발 안먹히면 그건 개새끼지 인간인가?
그딴 걸 인간 존중이 어쩌고 하진 마라.
진짜 짜증난다.
그런 식으로 살고 싶으면 걍 닥치고 단독 주택에 혼자 살던가.
공동주택에서 그런식으로 굴지 마라.

............그리고 두번째...
컴퓨터 고주파음과 저주파음, 그리고 진동음...
데탑 팔았다..(...)
약간 모은 돈 보태서.....
새 컴 쌈박하게 장만할 예정이다.
그리고...
뒤늦게 발견한 주범 삼인조 중 마지막(첫째는 에너맥스 500 토마호크 파워, 둘째는 STCOM에서 AS 받아온 메인보드)...
AS로 교체 해온 삼성 하드 디스크 HD502IJ....

존나 진동음 심하다...
다른 하드 다 쳐넣으면 쥐죽은 듯이 조용한 세로택 외장형 하드 디스크 케이스에 쳐넣어봤는데...
장난 아니게 시끄럽다.
거짓말 좀 보태서 귀가 멀것 같다..
ㅆㅂ...........뭐야 대체...
1테라짜리도 닥치고 조용하고 501LJ라는 이전 모델도 닥치고 조용한데..
왜 너 혼자 지랄 발광이야..
그리고 왜이리 발열이 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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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걸 서비스 센터에 가져가야 하나 말아야 하나...
걍 처분해버리고 저 하드에 얽힌 불길한 이야기와는 바이바이 하는게 맞을지도 모르겠다.
501LJ로 시작해서 다시 501LJ에서 동일 증세로 교환해서 온게....
저놈이었는데...
자주 부품 거래하던 곳에서 새로 산 501LJ는 멀쩡한데..
저놈과 저놈에 연관된 놈들만 문제를 마구마구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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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이 씨발...............(...)

요 앞에 브릿츠 스피커 건도....
결국 스피커 자체가 원래 좀 소음이 있는 해괴한 물건이었지...(그렇다곤 해도 소음 별로 신경 안쓰는 부류나 존나 둔감한 애들은 있는 줄도 모르는 수준이라고 한다.)-_-
적당히 시끄러운 집이거나 소음이 안 울려퍼지는 집이면 모르겠지만...
삼성 노트북 NT-R560-AS31 기준으로 볼륨 10으로 켜두는 게임 소리나 노래 소리가 방 전체에 울리는 해괴한 곳이다 보니...
정확하게 포착되었던게 불운이었을지도 모른다만...
ㅆㅂ.... 헐값에 산 보노보스 스피커는 조용하잖아...
제기랄...(...)
물론 이 놈도 중간 볼륨에 가면 간간이 고주파음이 나긴 하지만서도(2만원 주고 이 정도까지 해결났으면 굳이 더 바라지도 않는다. 내가 여기서 소리 빵빵하게 만화보고 영화보고 노래 듣고 할 수 있을리가 없잖아..;;).
여기가 소음문제도 소음문제지만...
전압이 좀 불안정한 곳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근데 그 새끼들...
끝까지 아무 문제 없다고 X랄 해서 날 삽질하게 만들었지.
제기랄...
상품을 보노보스 처럼 좀 만들어봐라 브릿츠 이 짱깨 브랜드 씨발잡것들아.
딴거 안바래.
닥치고 삐삐만 좀 없애봐.
되도 안한 고급 스피커 만든다고 X랄하지 말고...
스피커의 고질적 문제인 고주파음부터 좀 해결해보려고 해봐라.
그러면 니들 상품 날개돋힌 듯이 팔릴거다, 이 빌어쳐먹을 잡새끼들아.

씨바...
나의 그 용산에서의 험난한 일정과 무수히 흩뿌린 돈과 시간은...
대체 뭐였던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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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L

..........(...)
저 빌어쳐먹을 것 덕분에....
난 예정보다 2달 일찍 거러지가 되었었다...(...)

서울 오기 전에 나름 개인 비상금으로 돈 빵빵하게 챙겨뒀는데...(...)
용팔이들 호주머니에서 무의미하게 녹았다...

다시 네거티브한 내용이 A4 1장 분량으로 나왔기에 긴급 삭제...
참자...(...)

곧 취직도 할 놈이...
비인간적인 내용으로 도배질 된 블로깅 따윈 해선 안되지.
...뭐어 이 블로그도 취직하면 비공개가 거의 확정..이려나..(...)

욕지거리가 바가지로 나와있는데 대체 뭔 내용이길래 그렇게 오버하냐..라고 묻는다면...
...뭐어, 매우 매우 비인간적이고 잔악한 내용이 한 가득이라 생각하면 되겠다...(...)

어찌 되었건...
조만간 데탑도 구하고...
슬슬 주변 안정화를 꾀해야겠다...
일단 최소 6개월간을 여기서 열심히 살아야 하는데...
이제 1달이 조금 지났다...(...)
아직 4달 하고도 꽤 많이 남아있는 이 시점에서...
빠른 적응과 안정화는 필수불가결한 요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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