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최근의 일련의 일 중에는...
타인에게서 조금의 위안이나 위로..
혹은 확신을 얻고 싶었던 물러터진 마음이 아주 약간은 있었던 것 같다.
그게 가장 치명적인 독으로 작용한 것은 아니지만 무시할 수 있는 수준은 절대 아니었다.
다만...
굳이 비유를 하자면...
지금은 혼자 일어설 때이다.
모아둔 재산 다 까먹고...
더 쓸 곳도 없는 빚쟁이에 불과하다는 거다.
현재의 나는.
예정보다 조금 빠르지만...
일단 오늘 부로 잠시 방랑의 길을 떠날까 한다.
누구의 눈에도 띄지 않게...
무기한으로.
열받고...
열받지 말고 자시고 할 것도 없다.
스스로의 약함이 불러온 자업자득이다.
약하면 죽는 거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원래부터...
아무도 의존해선 안되었고...
의지하지 말아야 했다.
결국 그렇게 해서 남는 것은...
스스로의 나약함과 상처 뿐이다.
이제 대부분의 취미 활동에 별로 즐거움을 느끼고 있지도 못한 상태다.
굳이 조금이나마 즐거움을 느낀다면...
메신져를 통한 채팅..
그리고, 오프 모임...
수집벽에 의해 뭔가를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손에 넣었을 때 얻는 만족감.
...이 정도가 전부인 것 같다.
당분간 방랑의 길을 떠난다.
나의 모든 일상으로부터.
최근의 일련의 일 중에는...
타인에게서 조금의 위안이나 위로..
혹은 확신을 얻고 싶었던 물러터진 마음이 아주 약간은 있었던 것 같다.
그게 가장 치명적인 독으로 작용한 것은 아니지만 무시할 수 있는 수준은 절대 아니었다.
다만...
굳이 비유를 하자면...
지금은 혼자 일어설 때이다.
모아둔 재산 다 까먹고...
더 쓸 곳도 없는 빚쟁이에 불과하다는 거다.
현재의 나는.
예정보다 조금 빠르지만...
일단 오늘 부로 잠시 방랑의 길을 떠날까 한다.
누구의 눈에도 띄지 않게...
무기한으로.
열받고...
열받지 말고 자시고 할 것도 없다.
스스로의 약함이 불러온 자업자득이다.
약하면 죽는 거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원래부터...
아무도 의존해선 안되었고...
의지하지 말아야 했다.
결국 그렇게 해서 남는 것은...
스스로의 나약함과 상처 뿐이다.
이제 대부분의 취미 활동에 별로 즐거움을 느끼고 있지도 못한 상태다.
굳이 조금이나마 즐거움을 느낀다면...
메신져를 통한 채팅..
그리고, 오프 모임...
수집벽에 의해 뭔가를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손에 넣었을 때 얻는 만족감.
...이 정도가 전부인 것 같다.
당분간 방랑의 길을 떠난다.
나의 모든 일상으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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