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어...
아주 대단한 열광팬은 아니지만..
평소 대단하다고 생각했던 인물이기에...
전 세계의 팝의 황제로 군림했던 고 마이클 잭슨의 명복을 빕니다.
다만...
그가 조금만 더 '자기 자신'을 사랑했었으면 어땠을까 싶었음...
평소 사진으로 보던 모습이라던가(뼈만 앙상한 모습이었지...)...
그가 앓았다던 심각한 거식증과 성형중독.
그리고 각종 루머들...
그의 평소 발언 등으로 그가 왜 그리 되었는지가 이해가 전혀 안가는 건 아니었지만,
뭐랄까 '황제'의 이미지에는 좀 어울리지 않는 모습이었다.
사람이 모든 면에서 완벽할 수는 없지만,
다소 아쉬운 부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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