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블로그를 청산하고 초기화 했다.
끝내 마음에 드는 스킨을 찾지 못했고, 아쉬운대로 구색만 맞출 수 있을만한 걸로 적용했다.
대략 원귀가 찾아낸 스킨인데, 언젠가 기회 되면 이걸 좀 수정을 해볼까도 생각중이다.
기회가 되면 내게 맞는 스킨을 하나 만들어도 볼까 싶긴 하지만, 언제가 될지는 다소 기약이 없는 듯 하다.
이제부터는 여러 가지 새로운 것을 해보고 싶다.
그리고 더 이상 손대고 싶지 않은 것에는 가까이 가고 싶지 않다.
사실 초기화 한 것에는, 괜찮은 스킨이 더 이상 업데이트 되지 않는다는 현실적인 이유도 존재한다.
그런데, xml 형태라더만...
mysql DB는 아주 착실하게 잡아먹더군..( -_)y-~
개인적으로는 굳이 이 업데이트가 좋은 줄 모르겠다..
오히려 대량의 글을 지울때나 여러가지 대규모 작업 때 속도만 지독하게 느리고, 피곤하기만 하다.
그다지 플러그 인에 의존하지 않는 입장에서는 고 버전 테터가 좋다는 느낌은 전혀 들지 않는다.
저 버전으로 적당히 개길까.. 생각도 해봤지만, 글쎄...
개인적으로, xml, php, html, 자바 스크립트 등의 웹 프로그래밍에 별로 능하지도 않고...
포토샵도 그다지 전문적으로 잘 다루는 것도 아니다.
즉, 개인 스킨 하나 만들기는 좀 힘들다는 현실적인 이유로 이리로 오긴 왔는데..
정작 공개된 스킨 중에 마음에 드는게 없다..( -_)y-~
랄까, 그러면 여기로 온 이유가 의미가 없군..
없으려나?
없나보다.
( -_)y-~
끝내 마음에 드는 스킨을 찾지 못했고, 아쉬운대로 구색만 맞출 수 있을만한 걸로 적용했다.
대략 원귀가 찾아낸 스킨인데, 언젠가 기회 되면 이걸 좀 수정을 해볼까도 생각중이다.
기회가 되면 내게 맞는 스킨을 하나 만들어도 볼까 싶긴 하지만, 언제가 될지는 다소 기약이 없는 듯 하다.
이제부터는 여러 가지 새로운 것을 해보고 싶다.
그리고 더 이상 손대고 싶지 않은 것에는 가까이 가고 싶지 않다.
사실 초기화 한 것에는, 괜찮은 스킨이 더 이상 업데이트 되지 않는다는 현실적인 이유도 존재한다.
그런데, xml 형태라더만...
mysql DB는 아주 착실하게 잡아먹더군..( -_)y-~
개인적으로는 굳이 이 업데이트가 좋은 줄 모르겠다..
오히려 대량의 글을 지울때나 여러가지 대규모 작업 때 속도만 지독하게 느리고, 피곤하기만 하다.
그다지 플러그 인에 의존하지 않는 입장에서는 고 버전 테터가 좋다는 느낌은 전혀 들지 않는다.
저 버전으로 적당히 개길까.. 생각도 해봤지만, 글쎄...
개인적으로, xml, php, html, 자바 스크립트 등의 웹 프로그래밍에 별로 능하지도 않고...
포토샵도 그다지 전문적으로 잘 다루는 것도 아니다.
즉, 개인 스킨 하나 만들기는 좀 힘들다는 현실적인 이유로 이리로 오긴 왔는데..
정작 공개된 스킨 중에 마음에 드는게 없다..( -_)y-~
랄까, 그러면 여기로 온 이유가 의미가 없군..
없으려나?
없나보다.
( -_)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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