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posts related to '기타 취미'

  1. 2011/09/24 [무술] 팔극권 수련기2
  2. 2011/02/12 [무술] 팔극권 수련기
  3. 2010/06/12 [무술] 팔극권 입문
  4. 2007/11/12 [애니] 천원돌파 그렌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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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사람잡는 무술

저런 강렬함이 팔극권의 매력이 아닌가한다.

실제 저런 것을 행하기 위한 요구 기초 연습량은 상상을 초월한다.
단순한 마보만으로도 사람을 잡기 때문(..)

본격 마보서다 죽을지도 몰라

어쟀든, 소가의 투로과정도 거의 끝나간다. 다만 단식별에 대한 숙련은 높지 않기에..
그 이상의 연습량이 요구되고 있다.

현재 대전붕추에서 대전이 마음대로 몸이 돌아가질 않는다. 허리의 회전과 발 디딤의 문제라 이 부분은
연습으로 다듬어야 할 문제.

정심주의 마보가 틀어지는 경우가 많다. 이건 마찬가지로 마보로 돌아가는 발이 과하게 돌아가서 생기는
문제인듯.. 좀더 신경을 써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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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기인 미종권 개문육식을 지나..

어느덧 소가식 진도에 들어갔다.

생각과 몸이 따로 놀지만, 신체의 유연성은 처음보다 엄청나게 상승했고..

근력또한 증가했다. 특히 하체는 수련 시작 전에 비교하면 많은 발전이 있었다.

회사에서 받게되는 스트레스를 해소하는데 수련만큼 좋은게 없더라.

마보는 여전히 힘들고.. 부정부팔식은 다리가 찌그러지는 느낌이 든다.

조급한 마음을 먹지 말고 천천히...

근데 벽괘장은 여전히.. 여전히 고통스럽다 ㅡㅜ

八極拳 수련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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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느낌의 무술이다(..)

입문한 곳은 무단 팔극권.

금강식과 미종권 수련 시작.

느낌은..

정말 힘들다. 군대 유격 PT따위(..)라는 소리가 나올 정도. 특히 피켄 수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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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팔을 휘두르는데 교련님은 팔을 쇠몽둥이를 휘두르는 기분이였다(..)

하루 하루 정진해야겠다.

 



                             


인과의 윤리에 갇히더라도!

남겨진 마음이 문을 열으리!

무한의 우주가 막아선다고 해도!

끓어오르는 이 피가 운명을 뚫으리!

하늘도 차원도 돌파하여

잡아내주마!

스스로의 길을!


天元突破! 그렌라간!


우리들을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아아. 정말 간만에 즐겁게 본 애니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