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떨어지고 바닥에 가라앉은 상태에서는 아무것도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는다.
누군가가 내미는 손길이나, 누군가가 말해주는 것조차도.
자기 자신의 고통때문에 눈이 멀어 다른 것만을 원망하며 왜곡하게 된다.
그리고 그 고통과 체념의 끝에서, 자신의 약함을 인정하고 체념하길 거부한 자만이
그 암흑을 헤치고 위로 올라갈 권리를 얻는다.
약함을 부끄러워할 필요는 없다. 단지 자신이 강해지려는 의지가 필요할 뿐이다.
누군가가 내미는 손길이나, 누군가가 말해주는 것조차도.
자기 자신의 고통때문에 눈이 멀어 다른 것만을 원망하며 왜곡하게 된다.
그리고 그 고통과 체념의 끝에서, 자신의 약함을 인정하고 체념하길 거부한 자만이
그 암흑을 헤치고 위로 올라갈 권리를 얻는다.
약함을 부끄러워할 필요는 없다. 단지 자신이 강해지려는 의지가 필요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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