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과의 윤리에 갇히더라도!

남겨진 마음이 문을 열으리!

무한의 우주가 막아선다고 해도!

끓어오르는 이 피가 운명을 뚫으리!

하늘도 차원도 돌파하여

잡아내주마!

스스로의 길을!


天元突破! 그렌라간!


우리들을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아아. 정말 간만에 즐겁게 본 애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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