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런 강렬함이 팔극권의 매력이 아닌가한다.
실제 저런 것을 행하기 위한 요구 기초 연습량은 상상을 초월한다.
단순한 마보만으로도 사람을 잡기 때문(..)
어쟀든, 소가의 투로과정도 거의 끝나간다. 다만 단식별에 대한 숙련은 높지 않기에..
그 이상의 연습량이 요구되고 있다.
현재 대전붕추에서 대전이 마음대로 몸이 돌아가질 않는다. 허리의 회전과 발 디딤의 문제라 이 부분은
연습으로 다듬어야 할 문제.
정심주의 마보가 틀어지는 경우가 많다. 이건 마찬가지로 마보로 돌아가는 발이 과하게 돌아가서 생기는
문제인듯.. 좀더 신경을 써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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